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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좀박멸
매일 씻고도 욕을 먹습니다. 이 바보는요.
발냄새도 나고 무좀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누만 잘 사용해도
발 무좀은 죽는 날까지 생겨날 수 없다고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무좀을 약으로 다 치료한 후에 장기적으로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바로 비누의 계면활성제와 더불어 3분여 후에 발생되는 살균효과 덕분입니다.
치솔질하기 전에 반드시 발바닥에 비누를 묻혀야 합니다.
손으로 직접 묻혀 주셔야 합니다.
샤워하면 으례히 발바닥에 묻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험결과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샤워하기전에도 마찬가지요.
무좀이 발가락에 발생했다고 해서 발가락에서 시작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바로 발바닥에서부터 이미 시작되었으나, 발가락의 각질이 워낙 약해서 먼저 나타나 보여질 뿐인 것입니다.
발가락에 무좀이 있다면 발바닥 전체에 이미 무좀균이 서식 중인 셈입니다.
무좀과 냄새를 달고 다니시는 분은 잘 아셔야 합니다.
비눗물이 묻고 나서 3분 이후에나 발을 씻어야 합니다.
비누는 3분 후에 살균효과가 납니다.
그와 더불어 각질도 제거됩니다.
3분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기 곤란하므로 치아를 닦기 전에 미리 발바닥에 묻혀 두는 것입니다.
발가락과 발등에 묻혀도 상관은 없습니다.
발은 다른 조직과 달리 빠른 속도로 각질이 자라나므로 계면활성제가 3분이상 묻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양손에 비누를 가득 바른 후에
먼저 한 쪽 발에 비누를 묻힌 후에는 반드시
세면기나 든든한 뭔가를 잡고
반대 발에 비누를 묻혀야 합니다.
이미 발바닥에 비누가 묻은 상태에서는 바닥 타일에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발가락 또는 발목까지도 묻힌 후에
양치질을 하시면 됩니다.
양치질은 보통 3분 이상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안성맞춤인 것입니다.
헹굴 때도 발바닥에 샤워기를 분사하고 더 중요한 것은
발가락 사이를 잘 헹구어야 합니다.
우리가 무좀이 없는데도 발가락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샤워를 마칠 때 발가락을 헹구지 않는 사람은
몸을 타고 흘러내린 비눗물이 발가락사이에 있어도
인지하지 못하고 대충 몸에만 물을 뿌리기 때문에
발가락 사이에 낀 비누의 계면활성제의 작용으로 인해
발가락 사이가 갈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필히 샤워의 마지막에는 발바닥과 발가락사이를 잘 헹구어 내야합니다.
두피는 발보다 각질 조직이 약하므로 샴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샴푸는 비누보다 계면활성제가 약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머리를 감을 때는 1~2분 정도안에서 감아주고
거품제거는 반드시 머리가 아래로 향하게 헹구어 내야 한다고 합니다.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비눗물을 다 제거했다면 이제부터는 머리를 숙일 필요가 없습니다.
머리를 감고 난 샴푸나 비누거품이 몸을 타고 내려 오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샴푸는 영양성분이 많은 샴푸는 피해야 합니다.
세균이 그 양분을 먹고 서식하게 됩니다.
살균작용만 있는 단순한 샴푸가 오히려 더 좋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혹, 샴푸를 장기적으로 사용하고도 안 맞으시는 분은
비누로 머리를 감되 감은 다음날은 물로만 씻고
마지막에 녹차로 헹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누의 계면활성제는 센 편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건너 사용하는 것입니다.
손을 지그재그로 해야 합니다.
양손의 네 손가락을 손톱끼리 마주하게 합니다.
최대한 가까이 붙인 상태로 손가락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지그재그로 밀면 각질 조직이 늘어나면서 분쇄되게 됩니다.
양손가락이 붙어 있다시피 유지하며 반대방향으로 밀어 주는 것입니다.
살을 찢듯이 늘리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누 없이 씻어도 깨끗하게 됩니다.
사타구니와 항문은 비누를 묻히되 30초 안에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
이 30초도 가끔입니다. 한 달에 한 두번이란 뜻입니다.
매일이 아닙니다.
안 지키면 큰 일 납니다.
사타구니와 소중이는 너무 조직이 약합니다.
두피보다 훨씬 더 약한 각질 조직입니다.
고로 계면활성제를 사용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사타구니와 사타구니와 연결된 안쪽 허벅지사이 - 무릎위에는 비누를 함부로 묻혀서는 안됩니다.
아니 안된다고 생각하십시요.
사타구니 무좀이라고 하는 완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조직이 지나치게 약해서 방어막인 각질층이 얇아져 세균과 곰팡이에 대한 저항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하도 찝찝하여 어쩔 수 없이 비누를 사용하더라도
빨리 헹구어 내어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하고 매일 하기 보다는 가끔 찝찝할 때만 비누로 30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은 사타구니와 중요 부위와 항문은 녹차만 사용해야 합니다.
비누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샤워 후 항문 사타구니는 녹차만 사용하세요.
결국 이게 정답일 수 있습니다.
사타구니와 항문은 그리고 중요 부위는 각질이 약해서 손과 녹차로만 씻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
비누는 사타구니와 항문에 사용하지 않되, 가끔(도저히 찝찝해서 참을 수 없다고 여겨지는 경우)
30초만 비누를 발라 주고 반드시 빨리 총알같이 세게 헹구어 내어야만 합니다.
명심하세요. 안 그러면 사타구니 완선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사타구니 무좀입니다.
조직의 보호막인 각질이 제거되면 사소한 균과 곰팡이에 노출되자마자 가렵습니다.
조직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비데를 할 때에도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 주면 좋다고 합니다.
사람이 걸을 때를 기준으로 미리 정화시켜 주는 것이 좋고 조이고 푸는 과정에서
더욱 더 청결해 진다고 합니다.
사타구니는 반드시 마지막 샤워에서 수압 샤워기로 헹구어야 합니다.
사타구니로 비눗물이 가기 때문입니다.
그 곳이 건조해 지기 시작하는 것은 계면활성제가 조금 사타구니에 남아 있어서 입니다.
건조해지면 무좀이 살기에 좋습니다.
더운물로 강력히 헹구고 찬물로 마무리 하시면 좋습니다.
남성의 중요부위 Bull알은 검은색이어야 하나 붉은색으로 보인다면
비누의 계면활성제에 이미 각질이 다 녹아 버린 것입니다.
그 곳이 검은색을 띠어야 한다는 것을 다 아시죠?
이 검은색이 보호막이었는데 이것이 제거되면 간지러움이 시작됩니다.
세상은 알고 보면 세균이 가득한 곳이기 때문에 아무리 잘 씻어도 보호층이 없으면 간지럽습니다.
머리에도 무좀이 있지만 잘 안 생기는 이유는 바로 공기와 접촉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머리를 감고 서서 거품을 헹구게 되면 결국 사타구니의 건조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 사타구니 무좀인 완선이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발가락을 헹굴때는
발가락 사이를 벌려서 수압 샤워기로 마지막에 헹구어야 합니다.
발가락이 갈라지는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가락에 힘을 주고 발가락 사이를 벌리면서 깨끗이 헹구어야 합니다.
발바닥도 헹구어야 하고 다리와 다리사이도 헹구어야 합니다.
몸에 묻은 비눗물을 헹굴 때 빼 먹는 곳은 언젠가 반드시 가려워지기 마련입니다.
건조해 지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반드시 그 간지러운 부위를 잘 기억해서
샤워시 잘 헹구어 주는 센스가 필요하며
말릴때 수건으로 닦지 말고 자연건조 하는 것이 보습에 좋다고 합니다.
사타구니는 선풍기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이렇게 치솔 또는 면도 하기전에 발바닥 반드시 포함해서 발에 비누를 묻히고
3분이 지난다면 각질제거는 물론
영구적으로 무좀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됩니다.
무좀은 영원히 안녕입니다.
많이 모릅니다.
매일 해야 합니다.
하루 걸렀다면 다음날은 5분 동안 비눗물이 묻은 채로 두어야 합니다.
이틀 안 씯고 3일째 되는 날에는 발바닥에 비누를 묻히고 각질제거제로 문질러 주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발바닥을 문지르면 됩니다만 귀찮아도 한 달에 한 두번은 해야 합니다.
솔직히 매일 양치전에 발바닥에 비누를 3분 이상 묻히는 것을 지킨다면 각질을 전혀 벗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각질도 동시에 제거될 것이니까요.
세균이 각질을 파 먹고 들어가기 전에 사멸되거나 씻겨 나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고로 무좀이 영구적으로 발생할 수 없는 환경으로 재생됩니다.
발가락 사이에 묻은 비누거품을 반드시 깨끗이 수압샤워기로 헹구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발가락이 잘 갈라지는 무좀의 대부분이 바로 발가락의 거품을 헹구어 내지 못한 경우입니다.
샤워할 때 자연스레 발바닥에 비누거품이 묻는다고 착각하는데
엄청난 착각입니다.
거의 묻지 않으며, 3분은 고사하고 30초도 버티지 못합니다.
즉, 손으로 비누를 묻혀 직접 바르는 방법 뿐입니다.
무좀은 영원히 안녕입니다.
무좀 걸리면 지저분한 사람이라고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3분을 투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치솔질 하기 전에 발에 비누를 묻히는 것은 가장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하루 한 번이면 족합니다.
발의 각질은 두껍고 재생이 빨라서 비누를 3분 이상 묻혀도 피해가 전혀 없어서 가능하다고 해요.
이웃에게 톡 하세요.
일단 무좀부터 퇴치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