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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짜가 좋아
관공서 주차장을 거의 꽁짜로 이용하니 답이 없는 것입니다.
직원이든, 민원이든 일정액의 주차비를 받으면 꼭 필요한 사람들만 주차를 하게됩니다.
대구 시청 및 각 구청만 하더라도 10분부터 29분까지는 1,000원의 주차비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아예 차를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하루 종일 주차비는 10,000원) 그리고 민원인들은 30분에 2천원, 그 이후부터 10분당 1천원의 추가비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울진은 3시간 있다가 나가도 겨우 300원 주차비를 받고, 공무원들은 아예 받지 않습니다.
서울 또는 대도시의 경우에도 대구와 같으니 관공서를 찾는 민원들의 주차장은 항상 있는 것입니다.
울진군청도 적용해 보세요
장담컨데 주차장이 남아 돌것입니다. 그런데 밸라 빠진 울진군민들이 10분부터 1,000원 주차비 내라고 하면 아마도 군수님과 군의회를 죽일듯이 덤벼들고 욕할 것입니다.
주차장 아무리 지어 보세요
그때도 지금처럼 자리가 여전히 부족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