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놈 봐라. 울진에 관람객이 많다고 하나. 전국 이장협의회, 향우회, 농민단체, 사이비 종교단체 빼마 뭐가 왔노. 온전 객실률 50% 안된데이. 작년에 반도 안된다 아이가. 엑스포 끝나고 방폐장 문제 나오마, 골치 아풀끼다. 쑈는 잠시지만, 문제는 영원하다 아이가. 잔치할때 이 세상이 온통 잔치로 보이제. 이상한 종교집회 하는 것 같데이. 그 종교단체 동원령 내렸제. 축제가 끝난 뒤에 부작용을 누가 달랠지 기다리 봐라
>전국최고의 찬성율로
>방폐장 공청회 성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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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 준다케도 80명밖에 안오는데
>그많은 관람객 끌어오는 친환경
>대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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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650억들여서 돈잔치 하면 누가 이런 쇼 못하나? 미친 넘! 울진시내에 장사하는 사람들 물어봐라. 먹고 자는 사람들 얼마나 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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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군민도 이젠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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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어서 관광객이 울진에 오지 않는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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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도 볼꺼리가 있고 있어야 하고 머물수 있게 해놓고 총력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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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하고 하면 울진에도 사람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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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진실은 김 용수 군수님이 깨우치게 해주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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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우리는 모두가 배우고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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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발전 만들어 가야한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