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원펀지
고맙습니다
이런자료 하루에 몇번 올리소
이 사진에 리플없네
엑스포 이틀에 7만명가량 방폐장 유치 60명.. 그것도 페럴 포함해서
>왜? 하필 요때에 이런 자살골을 기획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결과적으론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친환경이 승리하게된 결정적 전환점이었구요.
>주최측 입장에선 다된밥에 코빠뜨린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사진출처 주간울진21-
>
>>뫠가 그렇게도 한이 맺히고 사무쳤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 우리형제 부모가 잘되자고 개최한 엑스포를 그깟 오염덩어리인 핵쓰레기장유치와 비교하여 세계적인 행사 자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근거도 없는 비방을 일삼는 무리들을 보면 연민의 정이 느껴집니다
>>
>>할일없는 무리들아 잘새겨 들어라
>>행사장 주변 식당, 숙박업소를 한번 둘러보며 민심을 한번 파악해보거라
>>개막식에 30,355명 그다음날(23일) 36,926명이 관람하러 왔다
>>인정할 건 인정해라
>>언제 울진에 이런 많은 인파가 몰려든 적이 있느냐
>>
>>공청회 한다고 60명온 것을 가지고 전체 군민의 70%가 방폐장을 찬성한다고 주민투표하자고 하는 생쑈 집어치하고 이제 찌그러지거라
>>누가 공청회 사진 한번만 더 올려주소(천불 나니더)
>>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부모형제 친척들이 돈 좀버는게 그렇게도 배가 아프냐
>>에라이 그게 어디 울진군 발전을 위한다는 너희들 억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너희들이 스스로 인정하는 꼴과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
>>
>>더이상 군민을 빙자하지 말거라
>>그리고 먼저 인간이 되거라
>>어찌 방폐장 유치만이 울진이 살길이라는 아둔한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