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환영한다
>□ 볼거리는 다양하지만 울진농특산물이 천대 받고 있는 현실을 외면 할수 없다
>□ 친환경 농산물을 중심으로 운영이 되어야 하는데 친한경과 전혀 관계가 없는 물품 가게 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울진 친환경 농특산물 매장은 조그마하게 한쪽 구석에 박혀 가물에 콩나듯 한개씩 직원들의 설명에 억지로 팔리고 있는 것이다
>□ 방문한 관광객 들에게 경품 내지는 선물로 소규모 포장 해서 나누어 줄 수 있는 현장이 얼마나 많은 홍보가 되는가? 한번 받으면 꼭 갚는다는 한국인의 심리를 왜 파악 못하는가
>□ 경품 선물로 나가는 비중이 엄청 큰걸로 알고 있다 우리 농산물의 선물 왜 못만드는가?
>□ 예산이 없어서? 천만에 다른 외지 물건을 사서 경품을 줄바엔 우리 울진 농특산물을 왜 이용하지 못하는가?
> □ 1억원 정도면 울진 농특산물을 관람객에게 주고도 남을 것이다 다른 물품 사서 생색 내는 예산은 있어도 우리 울진 농산물을 선물로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관람객에게 물어보라! 선물은 내용에 괸계 없이 받는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엑스포 산지 농산물을 드린다면 무조건 환영할 것이다
>□바라건데 우리 울진은 외지사람 외지 물건을 너무 선호한다 깨여나야 한다 울진에 살면서 울진인이면서 울진 물건이 그렇게도 싫은가?
>□재 조명하여 행사후에 좋은 결과로 남아 우리 농민들을 실망시키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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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봤는데 그렇더구만 울진의 친환경 울진의 이미지구축 무엇으로 남길것인가
농경시대의 특산물 형태로 수확된 물건이 많지는 않지만 단 한가지라도 울진 홍보를 위해서러도 울진농특산물 매장이 중심지에서 우뚝 서서 손님 맞이 해야 하지 않은가?
뭔가 잘못 되여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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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