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나 축제 처음해보제. 수백억 들여서 관람객 수만명 오니까 세상이 그게 몽땅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축제가 끝나면 밀려온 문제를 아직도 못보고 하루살이처럼 떠들지 마라.
촌놈의 자슥들이 축제 처음보고 억수로 놀라네. 수백억 들여서 먹고 노는 것 별거 아니다.
몇만명 모인 축제보고 놀라는 우물안의 개구리들 억수로 순진하네 후진신문들은 성공적 축제라고 좀 깝죽대지 마라. 울진신문 자유게시판이 300만명이 온 보령머드축제 사진을 지우는 것을 보았다. 엑스포 초기에 하루에 3만명 오는 축제보고 성공이라고 까불지 마라.
100만명이 와도 울진농부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농사엑스포는 농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몇몇 전시행정가들을 위한 것이가.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