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광수생각

작성자
삼봉산
등록일
2025-11-17 05:58:47
조회수
1630

저의 의견을 말씀드릴게요
울진시내 주요지점 곳곳에 소형 스피커를 설치하여 행사 내용이 중계했으면 합니다.
행사장주변에서만 과도한 소음을 일으켜 일부 주민들의 불편을 사지 말고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많은 사람의 행복을 위해 소수 사람들의 일상이나 소소한 행복을 
희생시킬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발상 자체가 개인의 자유가 무시되는 전체주의, 다수결 만능주의 같은  독단-독재주의의 후진적입니다.
그러나 전통시장을 살리고 행사를 잘 치르기 위해서는 묘안이 있어야 하겠지요
울진시내  어디서나 집 밖이나 창문을 열면 들리고, 문을 닫으면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음량으로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행사 홍보 효과도 노리고,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도 있고,
불평 불만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일:2025-11-17 05:58:4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성숙의 시간 2025-11-17 06:51:22
그럼그럼 손병복군수님 소수의 희생없이, 소수가 불이익 받지 않는,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그런 진정한 복지행정의 울진사회를 건설합시다
소음 2025-11-17 06:09:23
스피커도 없고 홍보 매체도 없던 고조선 시대도 아닌데, 연호정행사나 남대천행사 엑스포 공원행사 처럼 야외행사도 아닌 시내 한가운데에서 행사를 하면서, 야외행사처럼 고음량으로 한다는 발상자체가 미개사회를 연상시킵니다. 요즘 젊은 울진군 공무원들의 신박한 일처리가 아쉽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