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7번국도가 구간 구간 계통되어 여름 피서객들을 맞이 할려는 동해안 지자체의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
울진군에도 4차선구간이 어느정도 개통되어 기존 울진의 관문이라 할수 있는 근남, 수산으로 들어오던 길을 제치고 ,울진 시내로 빠른 시간내에 접근할수 잇는 연호정입구를 통하는 길을 많은 지역민들과 울진을 찾는 운전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곳엔 울진의 관문인 만큼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민이 평온하고 살기 좋은 울진이라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뭔가가 (조형물 내지는 광고판)잇어야하는데, 운전자라면 누구나 꺼리는 무인속도 측정기를 달아 두고 있다.
혹자들은 그러한것이 어떠냐 할지는 몰라도, 관광울진을 표방하는 지자체로서의 손님 맞는 첫인상이 제대로 갖추어져 잇지 않게 보인다.
사람도 그자질과 재능,여타 모든것을 겸비하고 필요로 되어지는곳에 있어야, 직무의기능을 충실히 이행하고 능력을 발휘하듯이 기기 또한 있어야 할곳에 설치 되어 져야 그기기의 본래의 사용 목적에 이용 될수 있는것이다. 속도도 못내는 그곳에 무인속도기를 설치하여 그곳을 통행하는 군민이나, 울진을 찾아오는 방문객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더불어 지자체 스스로가 자신의 얼굴을 깎아 내리는 일은 말아야 할것이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