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과 죽변에 손님이 없어 울상이다.
>엑스포장에는 손님이 좀 있다.
>그런데 울진읍내와 죽변시내의 상점, 숙박업소, 음식점에는 작년보다 손님이 더 없어 울상이다.
>울진읍내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이 사실을 기사로 쓰지 않는 후진신문이 얼마나 울진사람들을 기만하는지..
울진과죽변에만 손님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근남에서 8년째 민박을 해왔슴니다
엑스포장 바로 건너 망양정 해수욕장 마을에도 23일날만 손님이 반짝 있었고 오늘까지
민박손님이 없었답니다 백암온천도 숙박손님이 없답니다
나는 방 도배도 새로 하였고 장판도 새로 깔았는데 아직 마수를 못했담니다
근남의 식당도 엑스포행사 하고 연결이 안되고 있슴을 볼때
전세뻐스들이 많이 몰려오지만 모두가 054 뻐스 들로서 경북도에서 온 사람들 입니다
당일로 돌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조금더 기다려 봅시다 우리가족들은 엑스포공원에 아직 가보지 못했담니다 코앞에두고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