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서 엑스포가 열리니 너무 너무 좋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은 울진을 잘 모르시데요. 모처럼 내려와서 엑스포 구경을하고 뭘 살까 하다가 ..행사장에서는 울진 물건찿기가 쉽지 않테요. 덥고 그래서 울진농협에 갖는데 울진 건 아무것도 없네요 특산품 코너가 찿기 쉬운데 있으면 좋겠습니다.객지에서는 고향까마귀만 봐도 반갑다고 하는데 내 고향 울진에는 울진이 없네요. 엑스포 전시장은 볼께 많아 하루에 다니기는 조금 벅차서 준비 많이 했구나 하고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것 같아요 자랑스럽습니다. 다녀가는 사람들한테 울진 콩 내지는 잡곡,아니면 쌀 많은 분량은 아니고 4식구가 살짝 섞어서 밥에 넣어 이거 울진꺼야 하며 밥을 먹고, 어차피 뜨네기 엿장수 한테 수입엿 살바에얀 우리쌀로 만든 매화 엿 서너갯씩 나누어주고 감자 두알 , 무슨 차도 있데요 그것도 낱개로 서너개씩 나누어주거나 쉽게 사게 아니면 보이게 두던지 좋은 행사에 고생하셨는데울진이 없어서 안타까웟습니다.울진의 우수한 작물은 알릴 수 기회가 날아가네요.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