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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승 모노레일 대세
해수욕장은 좋으나 더 좋은 관광을 하기엔 부족한 면도 있었다.
봉평 해수욕장에서 죽변항 수산시장까지 2인승 무동력 모노레일의 필요성
사실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이것이 더 수익성이 좋았다고 본다.
스카이 레일을 타고 내려서 죽변 시내 맛집도 가고
다시 돌아갈 때
언제든지 일일왕복가능 티켓으로 되돌아 갈 수 있게 구성하여야 했다.
24시간 티켓으로 후정과 봉평 그리고 가운데 죽변 시내를 자유로이
하루 종일 일일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루에 두 해수욕장을 모노레일로 10번을 오고 가더라도
비용은 늘 같게 하면 된다.
1박2일형 티켓 구성이다.
예매도 가능하면 좋겠다.
당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이런 식의 구성이다.
두 해수욕장을 다 이용하게 하는 효과도 있고
시내 숙박의 효과도 있으며
시내 맛집도 손님이 많아지고
경제도 좋아지는 구조로 발전시켜야 한다.
두 해수욕장을 조인하고 일일티켓을 활성화해서
전국에 소문이 나는 해수욕장으로 만들어 보아야 할 것이다.
더 더욱 후정 해수욕장의 일부 구간을
누드 비치로 만들어 외국인 전용으로 제공을 하게 된다면
경제효과는 더 더욱 늘어날 것이고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고로,
봉평과 후정해수욕장이 반드시 조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으로?
바로
모노레일 이다.
그리고 후정과 봉평은 캠핑족들이 사시사철 관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캠핑장과 캐라반을 조성해야 한다.
동해 망상해수욕장 참조.
2인승 모노레일의 이동 방식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가서
2인 탑승 후 출발하면 되고,
돌아 오는 것도 죽변 수산시장에서 돌아 오면 됩니다.
해상 모노레일을 구축하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어설프게 하면 더 손해입니다.
이 코스를 모노레일로만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 옵니다.
이 봉평 해수욕장과 후정 해수욕장은 울진의 허파 와도 같습니다.
이곳에 사람이 와야 울진 관광이 번창합니다.
현재의 스카이 레일은 도로에선 보이지 않습니다.
고로, 봉평에서 후정까지 연결망을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름다운 죽변의 야경도 볼 수 있게 구성해야 합니다.
자동화 시스템도 가동해야 합니다.
네이버페이 결제도 되어야 합니다.
비 오는 날에만 루프를 조인하게끔 설계하면 좋을 것입니다.
2인승 모노레일은 무동력이고 브레이크만 탑재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설계하는 것이 가장 큰 희망입니다.
녹으로 부식 시키지 않는 구조로 전환해야 합니다.
염분에 약한 전기와 관련된 시설은 실내화 해야 합니다.
고로, 무동력 시스템으로 이동해야 하고
도착 시만 건물내에서 전기로 카트를 자동 이송하면 되는 구조여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만 멋지게 설계하면 좋을 것입니다.
타이어도 선진국형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다낭 바나힐 같은 경우 질소 충전 고무타이어 설계로 저소음을 실현했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운영된다고도 합니다.
해외 좋은 사례를 보고 연구하여야 합니다.
봉평 해수욕장의 뒷 산에 높은 건물을 하나 지어도 좋을 것입니다.
베트남 다낭 바나힐 모노레일 참조.
스위스의 **인타민 트랜스포테이션(Intamin Transportation)**사가 설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