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리다 어려! 모노레일은 회사 선정부터 이미 이 사건을 준비했다고 보면 됩니다. 모노레일이 울진군에 주지 않은 돈을 울진군 공무원과 다 같이 나누어 먹었으며, 이와 더불어 재판을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돈 만이 유일한 울진군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울진군이 승소할 겁니다만, 이런 것을 두고 꿩 먹고 알 먹고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로, 이 문제의 해결방안은 오로지 티켓을 의무적으로 공공화 해야만 합니다. 어느 업체가 관리하든지 간에 수입은 속일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울진 군민들이 순진하니 이렇게 당하기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 페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매로만 이루어지게 일관성 있게 해야 합니다. 티켓화 하기 보다는 QR화 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