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스카이레일,케이블카,죽변해심원목욕탕, 등 원전지원금은 복마전 인가?
골프장 7월 9일 개장, 클럽하우스 8월 준공 가능한가?
[탐사보도=임원식,본부장] 손병복 울진군수 취임 이틀전 8대 군의회 임기 2틀을 남기고 울진마린CC 운영 및 관리조례를 의결하여 정신나간 울진군의회(본지6월 28일자) 보도' 3선으로 당선되어 9대 의회에 진출한 장유덕 의원이 주도하여 9대 의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4명(의장 장선용,김창오,신상규,강다연) 의원과 장유덕 의원 5명이 참석 6월 28일 8대 의회 마지막 본회를 개회하여 조례를 통과시켰다. 30일 공포 시행 됐다. 조례는 통상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20일 경과함으로 효력이 발생한다. 지난 9일 골프장을 오픈하여 석연치 않은 많은 의혹을 남기고 있다.
현재 클럽하우스 골프텔의 부대사업은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클럽하우스 8월말 준공한다. 계약기간 내에 완공은 불가능 하다. 계약서상 이행치 못할시 위법 행위는 누가 책임지나? 마린CC 골프장은 경상북도에서 임시 조건부 허가를 득하여 지난달 30일 조례 통과 후 9일 오픈 했다. 원전지원금으로 투자한 황금알의 골프장을 직영도 해보지 않고 11년간 장기간 위탁용역 임대하여 오픈 했다.
말썽 많았던 죽변해심원 목욕탕은 당초 김용수 군수 시절 70억 사업으로 시작하여 임광원 군수때 150억원 증액 투자하여 2014년 준공하여 개장 6개월 만에 부실공사로 시설이 망가져 5년간 어려움을 겪고 2021년 원전지원금 20억 군비 30억 총 50억 투자하여 재공사로 현재 정상 운영중에 있다. 죽변해심원은 200억이 투자된 목욕 복지시설이다.
왕피천 케이블카는 왕피천공원 주 공연장 옆 케이블카 정유장과 시설이 위치해 있다. 7월 1일 손병복 군수가 취임 하는날 임대료 미납으로 가동이 중단 되었다' 7월 9일 협상 타결로 재 운영 가동 중이다.
타결된 내용은 8일 금요일 까지 1억원 입금 1개월 내 1억원 납부 2개월 이내 1억원 납부키로 협상이 타결되어 9일 가동에 들어 갔다. 1년 임대료 납부 3억인데 분납하여 납부하는 것은 계약법 위반이다. 케이블카도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5년간 위탁용역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케이블카는 총공사비 150억이 투자되어 2020년 준공 운영중이며 국내 28개 케이블카중 가장 늦게 건설 가동한 시설로서 반듯하게 제대로 갖추지 못한 최단거리 케이블카로 주민 A씨는 기네스북에 등재 되어야 한다' 라고 꼬집었다.
죽변 스카이레일은 250억이 투자된 사업으로 교통공단의 가동 승인으로 21년 7월에 가동운영 되고 있다. 에어컨도 없는 전동차 60대가 특허품으로 버젓이 납품 되었고' 특허품은 조달가격도 없는지 높은 가격에 납품 되었고 스카이레일공사, 전동차납품, 운영하는 위탁 용역업체는 같은 계열회사의 의혹을 낳고 있다. 바닷가 특수한 환경으로 전선과 에자에 염분이 끼어 가동 중단으로 관광객의 불편을 초래 하고 있다. 현실을 무시한 부실 설계도 한 원인라고 지적하고 있다.
스카이레일 전동차는 울진군이 1차에 40대 2차 20대 총 60대 대당 3,600만원 21억 5천만원 예산이 투입 되었다' 전동차는 특허품으로 위탁 운영하는 계열사에서 납품 받았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관광객들은 자연경관은 뛰어 나다' 그러나 전동차에 에어컨도 없이 가동하고 있어 관강객들은 더위에 찜통 사우나 하고 가는 기분이다' 라며 분통을 터트리며 울진의 관광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
현재 A코스 4리 승강장에서 봉수항 까지 중간 지점 왕복 운행하고 있으며 봉수항에서 후정리 해수욕장 까지 B코스는 기반시설이 완료 되지 않아 운영이 중단되어 있다.
현재 타 시 군 에서는 공공시설은 시설 관리공사를 설립하여 직영체재로 운영하는 추세이며 울진군도 공공 관광레저시설의 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 하기 위하여 시설공사를 설립 하여야 할 것이다' 라고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재 시행중의 기초 단체는 예산 절감과 일자리 창출의 효율성이 높다고 밝히고 있다.
군수 군의원 감시 당신들이 나서 혼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