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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을 내는 군수 후보자가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숙고하여 군민 1인당 한 달에 10만원씩 준다고 하는데, 행정을 모르니 줄 수 있는 방법도 모르고 남의 공약을 허위 공약 으로 몰아가는 입장 발표야말로 군수의 자질이 없음을 자인하는 것 입니다.
먼저 시행하고 있는 다른 지차체를 보고는 무어라고 설명을 해야 할까요?
울진군 예산이 손병복 군수 개인의 돈이 아닙니다 측근들께 선심쓰고 복지 포퓰리즘 으로 낭비되는 예산만 아껴도 공평하게 군민 개개인의 복지로 돌려줄 수 있고 지역 경제는 저절로 살아날 것 입니다.
자신이 없다면 군수의 출마를 포기하시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변화하고 시대에 맞는 공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과거에 불합리하고 불공평 했던 관행은 과감히 개혁하고 혁신하는 새로운 정책의 공약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