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복자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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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행정부와 군민 여러분,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정부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확대해 5개 지역에 706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했습니다. 이미 1차 시범사업 확정된 10개 지역은 지난달부터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받고 있습니다.(영양군,신안군 20만원) 그런데 울진은 아직도 망설이고 있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이건 ‘혜택’이 아닙니다.
당연히 받아야 할 우리의 몫이며, 지역을 살릴 기회입니다.
지금 신청하지 않으면 울진은 또 한 번 뒤쳐집니다.
소멸 위기에 놓인 울진에 이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울진군 행정부는 즉각 신청하십시오.
군민 여러분도 행동으로 요구하십시오.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기회는 다른 지역의 몫이 됩니다.
울진의 미래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 울진군의원예비후보 김복자
#김복자 #울진의복 #울진군의원예비후보
농어촌기본소득 주장은 좋으나, 신청하지 않으면 당장 내일 망할 것처럼
나라전체가 인구감소로 인한 자연적인 현상을 소멸지역이라고 스스로 낮추지 맙시다.
농어촌기본소득 요구를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그동안 그런거 없이도 잘 살아왔고 지금도 잘 살고 있는데 왜 스스로 남에게 기대 돈을 받으려고 합니까?.
차라리 군 재정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에 잘 쓰는지를 감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