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애향인
손병복 군수 밴드에 들어가보면
정작 본인의 공약은 보이지 않고, 상대 후보의 공약을 비난하는 만화들만 가득하던데
손병복 후보는 공약이 없나요? , 아니면 이미 당선이라도 된 듯한 오만함인가요?
- 우리가 놓치고 있는 ‘당연한 권리’
정부는 지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예산 규모: 5개 지역에 706억 원 추가 배정
- 이미 시행 중인 곳: 10개 지역 (매월 15만 원~20만 원 지급 중)
- 울진의 현실: 여전히 망설이며 눈치만 보는 중
이건 단순한 '혜택'이 아닙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는, 우리 군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몫입니다.
- 겉만 번지르르한 ‘공약’의 트라우마
지난번처럼 천만 관광객, 대기업 데이터 센터, 메타버스 관광, 리조트, 워터파크 유치 같은 실현 불가능한 '뻥 공약'만 잔뜩 내놓았다가 또 못 지킬까 봐 겁나는 것입니까?
남을 비난할 시간에 군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바꿀 정책부터 내놓으십시오.
-캐디숙소 한채당 2억 총 150억 공사비
-부실업체한테 스카이레일 차량 계약주고 업체 파산으로 21억 날려먹기
-공약 막지르고 안지키기
-수의계약 폭증시키기
-측근들 챙기기
-골재 허가 막퍼주다 측근 업자 소송당하기
-경산으로 사업 퍼나르기
-멀쩡히 운행하던 스카이레일 소송으로 멈춰세워서 막대한 피해입히기
-공무원이 민간에 돈거둬서 본인이름으로 연등달기+잡아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