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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Re)Re)얼간이 보시게

작성자
군민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1272
꼭 그렇게 살아야만 하겠는가
방폐장 유치하면 관광객이 준다는 정확한 통계와 자료를 가지고 군민에게 알리려는 글과 엑스포 관람객이 30만명을 초과 했다는 말 중에 거짓이 있는가
그러면 당연히 거기에 대한 합당한 이의를 제기해야지
90%로가 경북사람이면 어떻고 북한 사람이면 어떻단 말인가
그리고 경북사람이 90%로라는 확실한 자료를 제시하는게 순서가 아닌가?
당일치기면 어떻고 2박3일이면 어떻단 말인가
자랑스러운 내고향 울진을 다녀가는게 중요하지
울진생기고 언제 30만이 10일만에 온적이 있는가
그러는 얼간이 자네는 울진경제를 살릴려고 대안을 제시해 본 적이 있는가
내가 보니깐 얼간이 자네가 공부좀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것도 아주 많이 많이 밤새도록...쓸데없이 근거도 없는 허황된 얘기로 게시판을 어지럽힐 시간에 말이네

>>방폐장 유치 외국의 연간 오천명에서 10만명 정도의 관광객을 생각하면 사실상 전국최고의 교통불편 오지인 울진에 열흘만에 30만이라는 관광객은 실로 놀랍다.
>>
>>그런데 만약 울진에 방폐장이 들어와 적게는 연간 오천명(하루에 열댓명)이 많게는 십만명(하루300여명)이 울진에 온다면 어찌 되겠는가? 상상을 해보라.
>>
>>물론 수치상의 단순 비교지만 방폐장은 그만큼 사람 구경하기 힘든 오지에 유치할 만큼 안전상에 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
>엑스포를 방문한 30만명은 90%가 054 즉 경북도의 사람들이다 당일치기로 돌아가서 울진경제와 연결이 안된다는 얘기다 글 올릴때 종합적 공부를 해서 앞,뒤가 맞게 글 올리거라
>>--------------------------------------------------------------------------------------------
>>
>>○ 1992년부터 원전수거물 영구처분장이 운영되고 있는 일본의 로카쇼촌에는 원자력시설 방문객들을 위한 홍보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약 10년 동안에 131만 명이 방문해 한 해 평균 10만명
>>
>>○ 1988년부터 원전수거물 처분장이 운영되고 있는 스웨덴의 포스마크 지역에는 88년 여름 동안에만 5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 갔으며, 세계에서 유일한 해저 처분장을 견학하기 위한 방문객이 매년 12,000명
>>
>>○ 영국 최대의 원자력단지가 있는 중서부 해안의 셀라필드 지역에는 사용후연료 재처리시설과 원전수거물 처분장, 그리고 원자력 홍보전시관 등이 있는데,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한 해 16만 명
>>
>>○ 1992년부터 원전수거물 처분장이 운영되고 있는 프랑스의 로브 지역 역시 그다지 볼거리가 없어 처분장이 들어서기 전에는 관광객이 거의 없었으나 처분장이 운영되면서부터는 연간 약 5천여명
>>
>>출처 : 주)한국수력원자력 홍보자료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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