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울진에서 매년, 혹은 3년마다 엄청난 돈을 들여 엑스포를 개최한다는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울진이 농업으로 먹고 삽니까? 어업이 위주입니까?
차라리 대게 축제를 보름간 그 비용으로 치뤄 보십시오...
훨씬 더 수익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 죽변, 북면, 마을로 가보십시오...어르신들 농약 많이 뿌리십니다.
>아래 홍보실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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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640억이 투자되었는지는 저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번 엑스포에 그정도 투자되었다고 쳐도 돈많은(?) 한수원의 50억을 비롯한 국비,도비를 합쳐 상당부분 지원금으로 충당한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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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앞으로 행사가 계속된다 해도( 매년,혹은 3년에 한번?) 기반시설 위에서 치루어짐으로 해서 지금보다 훨씬적은 투자로도 행사를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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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님의 질문은 고마우나 앞으로 아래와 같은 00타임즈식 관점의 질문은 사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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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투자 지원금은 그동안 '울진신문. 울진21'등의 매체를 통하여 습득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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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비교인데 그렇다면 울진군은 매년 640억(?)씩 쓰면서 엑스포를 매년 해야하는가? 홍보없이도 매년 50`60만명이 온다고 보는지? 손님이 너무많이 오니 흥분해서 하는 소리인줄은 알지마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란 심정으로 사태추이를 살펴봐야 될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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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