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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들어가보니 울진에 수장들께서 어제 싸움을 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뎃글도봤는데 방패장문제로 인한 일이라는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엑스포로 많은 사람들이 이지역을 방문해 성공적인 엑스포라고 예기하는것을 보면서
한편으로 엑스포로 지역경기가 살아날것으로 생각해 오든 많은 지역에 상인들은
연일 파리를 날리고 있는 사정을 알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특히 예기론 엑스포장에 식당을 운영하는 의장은 내 배가 부러니 다른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은 모르는것 같군요
분명히 엑스포가 끝나고 나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개최하여 군민들의 의사에따라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했어면 그대로 추진해야 할텐데
이제 그 시점이 가까워오니 수장들 싸움질이나 해서 될 일입니까
언론 보도에 보면 정부가 비용분담을 하면서까지 지역의 찬반여론 수렴을 적극 지원한다고 했는데 왜들 이렇게 어정쩡 하게 처신하는지 알수 없군요
이제 우리모두 정신좀 차립시다
눈앞에 이익만 챙기려 하지말고 진정 군민의 대변자 다운 행동으로 군민들의 생각을
잘헤아리는 일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이글은 누굴 헐뜯기위한 글도 아닙니다
우리울진이 처한 현실을 바로보는 밝은 눈으로 행정을 추진해주세요
모두가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고 우리 울진이 살수 있는길을 외면한다면 군민들 그냥 바라보고 있지만은 않을것입니다
우리울진이 이정도로 발전할수 있었든 적은 원동력이 북면에 자리한 원전때문이 아니라고 예기하실분 있나요 저의 말이 틀리면 누구든 예기해보세요
농촌의 시군들 모두 이농에 인구감소로 지역이 피폐해가고 있지만 그래도 원전건설또는 가동으로 인한 부가적인 이익때문에 울진이 살아가고 있고 국제행사인 엑스포도 개최할수 있었든것 아닌가요
이젠 누구도 우리를 지켜 주질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자립해서 지방자치시대에 살아 남아야 한다면 진정 군민들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깊이 생각하는 책임자들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진정 군민들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