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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너무 더운데 식혀가며 얘기하지요.
방폐장이 꼭 들어와야 한다는 주장이 정답은 아닙디다.
그렇다고 죽자고 못들어 온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폐장의 찬성과 반대에 목숨을 걸 것 까지야 있겠어요.
순리대로 풀어나가야 하지 않겠어요.
이러다가는 우리 울진사람끼리 피터지게 쌈 나겠어요.
우리는 피터져 가면서까지 유치해서도 안돼고, 피터져 가면서까지 반대를 하는 것도 안됩니다.
그리고 휴일에는 좀 쉽니다. 월요일에 서로간의 주장을 한 번 해 보시지요.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