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 뭐 팔아먹을래. 그것만 대답하면 나도 이순신이 되지. 헛된 친환경에 찌든 노마야 우리나라 울진보다 더 못한 자연 가진데 어디 있나. 다 고만고만한 자연 가지고 있다 아이가. 환경 팔아도 돈 안 나온데이
>요즘 이순신을 보면서 국가관을 다시 갖는다.
>
>윤도수는 원균을 낳고
>유성룡은 이순신을 낳는다
>
>울진의 미래를 위해 핵폐기장에 관한 결론은 이미 답이 명백하다.
>
>오늘을 살기위해 내일을 버리면 오늘도 불행 하지만 미래는 더욱 불행하며
>내일을 살기위해 오늘 죽기를 각오하면 오늘 뿐만 아니라 내일도 행복함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왔다.
>
>돈에 눈 어두워지면 보이는 것이 없으며
>부모도 버리고 자식도 죽이는 .....
>
>울진에 생명 살림을 위한 잔치가 무르익어 가는데
>죽음의 그림자를 싹틔우는 씨앗은 무엇인가?
>
>이제 제발 품종 개량하자
>원자력이 아닌 우리만의 고유 브랜드를 확고히 하자
>
>원균이 아닌
>이순신이 울진땅에 많기를 진실로 희망하며.
>
>
>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