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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Re)해참총장 웃다가 허파 디비지겠다

작성자
난중일기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1362
헛소리 작작해라.
되지도 않을 오리쌀 농법에 메달리는 짓이 결코 내일의 희망이 아니니라.

아홉 번이나 껍질 벗기고
일곱 번이나 씻고 헹구고
푹 삶고
그것도 모자라 물에 씻어 먹는(나중에는 국물도 마시지마는)
"쌀"이나 "밀"을 갖고 유기농업이니 뭐니 하고 장난 치는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느니라.
역사를 아무리 까뒤집어 보아도 없느니라

돈에 눈 어두워지면 보이는 것이 없으며 부모도 버리고 자식도 죽이는 것은
돈의 탓이 아니니라.
천박한 천민자본주의 탓이니라.
힘들여 제대로 벌 지 않고 사기치고 공갈치고 매수하고 투기하고 반대하면서 한 쪽으로는 돈 뜯고
권력에 기대어서 천박하게 번 탓이니라.

엑스포가 생명잔치인 것은 분명하나 한살림잔치가 생명잔치는 아니니라.
한살림은 공산주의적 발상이니라.
무엇이 죽음의 싹이냐?
힘없고 불쌍한 농민들 등쳐먹는 짓이 생명잔치냐?
오리궁뎅이가 우리의 고유 브랜드냐?

니 눈에는
이순신이 니처럼 말도 안되는 말장난과 명분론으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더냐?
진실로 실사구시하던 그 시대의 혜안이더냐?
어디 대답해 보라.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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