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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 2008-02-05 17:29:46 더보기 icon 삭제하기 내가 봐도 너무하는군요. 과연 편집을 담당한 분은 가슴에 손을 얹고 중립적인 견지에서 글을 썼는지 냉철히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김광원의원이 아주 가벼운 사람이던지요. 불과 몇일전 까지만 해도 이 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출마할 것처럼 말하고 공천도 따 놓은 당상인 것처럼 이야기해 놓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