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광원 국회의원을 두고도 비유 할수가 있는말이다
당신은 울진을 기반으로 의정생활 3선을 거치면서 우리군민들 에게는 희망이었고 당신의 거창한 선거공약은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모두가 거짓이었고 군민을 속이는 속임수 정치에 일관해 왔다고 아니할수없다 무엇하나 굵직한 국책사업 특히 36번 도로 7번국도 동해선 철도 비행장등 당신의 3번 선거 공약집을 보라
12년의 세월은 울진인 에게는 잃어버린 세월 이었다
이러고도 불출마 회견에 군민을 속이고 거짓말한 사과는 한마디도 없고 자기가 아직도 대변자로 갈수도 있는데 업적도 있는데
큰 장부의 결정처럼 토해냈다 지금 당신은 정치를 그만두면서
지역즉 울진의 정치를 고향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말한마디 없이 어디로 어디에 머무를 것인지 속내를 밝혀야 도리가 아닌가 싶다
김 광원 국회의원 에게 고합니다 마지막 까지 꼼수 정치를 하시질 마시고 마지막 까지 울진을 위해서 울진의 영광을 위해서 한몸 던져서 울진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앞으로 걸어가는 발자취는 남는 것입니다
뜨는해 보다 지는해가 더 아름답고 합니다
부디 추하지않고 돌팔매 맞지않는 정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일:2008-02-09 19: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