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석굴암 불상 - 삼국통일 후 왜적의 침입을 불력으로 막기 위한 성격이 강하다고 봄. 동쪽을 향해져 있음. 유리관으로 덮어씌웠음. 입김이 문화재를 훼손할 위기가 있어야 그렇다고 함. 그러면 모든 석굴의 불상에 유리관을 씌워야지 수천년, 만년을 가는 불상에 유독 왜적을 막기 위한 불상에 유리관을 덮어씌운 건 매국노들이 한 짓이 아닌지.
원각사지 10층 석탑 - 국보 2호. 탑골공원에 위치. 김대중 시절 탑골공원에 시멘트가 깔리고 거기에 오던 노인들이 종묘공원으로 몰려서 니나노판을 벌임. 원각사지 10층 석탑 문화재 보호 명목으로 유리관을 덮어씌워놓았는 데 그것을 덮어씌우기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시커먼 것들이 돌에 묻어있음. 고의로 부식시키기 위한 약품이 아닐까 싶은. 김대중이가 아주 싫어하는 세조 때, 친일매국노 천주개독들이 아주 싫어하는 불교 조형물임.
흥인지문(동대문) - 숭례문처럼 개방을 한 게 아니라 동쪽으로는 성벽으로 숨통을 막아놓았고 엽기적으로 서북쪽인가(청와대 아니면 김대중의 집 쪽으로 튀워놓았음. 와서보면 엽기적임. 문화재청장 유홍준.
오백원짜리에 이순신장군과 거북선이 동전으로 바뀌면서 장군도 거북선도 없어졌음. 왜놈과 친일 매국노들이 아주 좋아할 변화임.
김대중 때 노숙자가 약현성당(현중림성당) 불 태웠음. 나는 천주교가 싫다며. 얼마나 사회적 가장 약자에게까지 악질적으로 했으면 그랬을까. 김대중이 국가예산 삼십억인가 지원. 똥색의 동판으로 지붕을 얹어 번쩍번쩍 빛남. 그 앞 서소문 공원이 천주교 박해지라나, 국가공원에 종교 표상물이 들어서 있음. 조선이 천주교 국가였나, 박해라니. 난적에 불과한 것들이. 조선을 멸망시키고 일제에 붙어서 악질 매국노 노릇한 것들이. 평택에서 무슨 전쟁반대, 완전히 놀고 자빠진 것들이. 이런 것들이 복지 재벌을 꿈꾸며 장애인들을 되리고 있어요.
김대중 때 일본과 바다 따먹기 협상. 많이 따먹혔음. 장관 옷벗겼음. 김대중 때 독도는 우리땅 노래는 금지곡이었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