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를 몬지가 오래된 이야기지만
울진에서는 4년째다. 근데 4년동안 울진의
영세업자[말통업자]는 제외하고서 북면/울진/근남/의
주유소의 가격은 늘 일정하다.
한 곳에서 가격을 올리고 내리면 1시간도 채 되질않아
지들끼리 똑 같은 가격으로 올리고 내리고 한다.
주유소가 서비스업 이라는 것을 모르는지 친절은 저 멀리다.
휴지박스 하나 큰 인심쓰는양 주고서는 기름만 넣으면 땡이다.
매화 이남과 경유만해서 평균 1리터당 15원이 비싸다.
포항에서 기름이 오는지 아니면 동해서 기름이 오는지 모를 일
이지만
동해서 기름이 온다고 가정을 하면 포항서 올라오는
기성쪽의 거리가 비슷하다는 결론이고,,,,
지들이 할 말이 있다면 왜 덕구온천에 가는 길목에 있는
온천은 서비스도 좋은데 울진부근에서는 기름값이 싼가?
울진의 어떤 주유소에서 가격을 내리면 울진의 큰 손 주유씨가
등장을 해서 내 집 기름을 더 내린다고 한단다.
그러면 겁이 나서 다른 주유소는 가격경쟁이 되질 않는단다.
그 주유씨는 뒷 돈으로 적자를 감수하고 섦나무에
더 내려버려 다른 업자들과 경쟁을 못하게 한다는 옛 이야기가
있고보면,,,,,
미꾸라지 한 마리가 울진의 기름시장을 조까 더럽히고
있다는 일설도 있다.
농협 주유소는 사람이 아닌가?
농협의 주인은 사실 농민이다. 농민의 입장에 서서
모든 혜택과 일을 해야할 농협도 기업처럼 주유소를 차려
이익창출에 열을 올리고 있는게 아닌가?
농협에서 주유소는 차린다면 왜 북민에 차려야 하는가?
울지의 근방에 주유소를 차려 힘 없고 돈 없는 농민들이
기름을 넣고 웃으며 친환경 할수있는 조건을 매련해 주어야
하질 않는가?
누가 총대를 메든 이 번 기회에 주유소의 기름판매에
대해서는 투명성을 밝혀야 한다.
아니면 울진/근남/죽비/북민/통합해서 소비가가 경영하는
주유소 두어개 쯤 차리면 어떨까?
그리고 이익금은 서로 나누어 갖고,,그리고 일자리 창출도
되고,,,안될까여?
실비로 기름을 공급하면 울진주변의 주유값이 안정이 될터인데,,
내가 시간과 자금만 있으면 울진 죽변 앞 바다에
공구를 뚫을텐데..........
하여간 울진의 기름이 문제 덩어리야...
그네들은 늘 앉아서 기름값 언제 올리까? 내릴까?
이것만 생각하나봐여~~~~~~~~~~ 서비스는 뒷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