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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군수가 뜨거운 공을 손이 댈 정도로 갖고 있다가
군청마당에다 던지 든 지 왕피천에 던지 든 지 해야 할 것을
에라, 미운ㅇㅇ 이거나 먹어라 !
갑자기 주광진의장에게 던져버리니
돌아서 있던 주의장 등어리에 맞아 튕겨 다시 김군수에게로 돌아왔습니다.
이건 김군수의 패널티, 주광진의장의 프리킥이 되겠습니다.
프리킥 한 개를 얻은 주광진의장이 유리한 입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김군수는 다음에 주의장에게 패스를 할 때는 반드시 심판의 호각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도 심판이 호각을 불기 전에 공을 던진다면
규칙위반으로 실격패를 당할 것입니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