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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의 경북지역 유치를 위한 지역 정치권의 지원도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에는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당 경북도당 관계자들이 경북도청에서 ‘경북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12일에는 이상득, 김광원, 최경환, 김재원, 정희수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에서 열린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권오을) 워크샵에서 방폐장의 경북동해안지역 4개 시·군 중 한곳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전력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광원의원이 울진 또는 영덕 방폐장 협조를 받기로 약속받은 국회의원들
권오을(안동,행자위) - 도당위원장
이상득(포항남을/울릉,국방위) - 포항관심지는 북구
최경환(경산/청도, 재경위)
김재원(군위/의성/청송, 해수위)
정희수(영천, 건교위)
한 마디로 영덕 빼고는 경쟁관계에 있는 지역구 의원은 없다, 이 말이야.
경주나 포항남 국회의원이 이런 모임 한다는 소리 들어 봤어?
그런데 삼척이 여론조사 1위로 나서는데야 김의원님도 별 방법이 없어.
그거는 울진군민들의 몫이지. 니 책임도 아니고 내 책임도 아니고.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