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가 던진 공을 군의회가 줏으다가 군민들에게 던지뻐려?
왜 그런 시간낭비를 하는가 이말입니다.
그럴라면 첨부터 군수가 군민들에게 던지지 않고.
지금 울진의역사 중대사를 공놀이 합니까?
심판이 호각도 불기 전에 공을 던져버린 군수는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기가 다시 회수해야합니다.
지금 보자면 솔직히 울진군수는 이 일에 관심이 없어요.
형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여 주려고 합니다.
아, 답답합니다.
>울진군 의회는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갈려고 하지말고,
>
>원전센타 유치 가부결과를 경주시 의회 처럼 속시원하게 군민에게
>
>넘겨 줄 것을 바란다.
>
>울진군민의 한 사람으로써 군의회 의장은 목적도 없이 무조건 군민
>
>이 이해하지 못하는 반대에 열을 올리지 말고
>
>울진군민의 뜻을 소중하게 받아들여 주는 것이 군의장의 책무를
>
>다 하는것으로 생각한다.
>
>길게 글을 쓰지않고 간단히 알수있도록 줄이겠습니다.
>
>열린우리당 경상북도당 문화관광 위원장 황 재 영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