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북면 깊은 산중의 감낭구에 감이 익어갑니다. 감나무 주인은 그깟 감 몇개에 별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다오다 감나무밑에 오줌 몇번갈린 객들이 자기가 눈 오줌이 더 영양가가 많았다고 하면서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자고 쑥떡거렸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나눠먹을지는 서로 모르겠다하여 감나무 주인에게 따달라고 하는 웃지못할 억지를 부리자고 했답니다.
감나무 주인에게 감따달라는 맨재구들을 어찌하오리까?
>>다름 아닌 울진타임즈 주최의 “국책사업유치군민연합”을 위한 지상간담회가 있었다는 소식이다.
>>울진을 사랑하는 여러 사회단체를 대표자들이 방폐장 및 양성자가속기 울진유치란 궁극적인 하나의 목적이었다는 것이다.
>>각각 기득권 잡기가 아닌 하나의 궁극적 목적달성의 여러 가지 대안을 내놓았다. 결론은 사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의회의원들을 설득하는 것 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