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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Re)Re)Re)승달이 정신차렸네

작성자
황대운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1087
>봐라!
>
>푼돈 몇푼이 어디있노?
>
>난 오로지 울진의 장래와 대한민국의 장래, 내 자녀들의 장래, 내 이웃 자녀들의 장래를
>
>생각하여 방폐장유치를 외치고, 황금보다 귀한 내 시간을 투자했다.
>
>그것뿐인가?
>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때도 한번에 최소한 한시간은 투자했다.
>
>그것이 무엇을 위함이였겠는가?
>
>난 하늘이 두쪼각나도 푼돈이 아니라 일확천금을 준다해도 당신처럼 영혼을 팔아먹지는
>
>않는다.
>
>내 직업을 말해줄까?
>
>나는 목욕탕 청소를 해주고 손님들의 몸의 노폐물을 클린징하는 때밀이다.
>
>나는 손님들의 육신의 때와 영혼의 때를 함께 밀어준다.
>
>그리고 정당한 댓가를 받고 그 댓가로 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고 자녀를 양육한다.
>
>내가 옳은 일을 하지 못하면 절대 내 자녀를 올바른 길로 살아라고 말하지 못 할 것이다.
>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2-3회는 가족회의를 한다.
>
>가족회의 중에서 나는 나의 어린아들(초등4학년)에게도 많은 것을 배운다.
>
>나의 딸(중1)에게도 많은 것을 배운다.
>
>자녀는 나의 거울이다. 내가 하는 행동이며, 말투까지 흉내내고 배운다.
>
>거울을 보고 어찌 침을 뱉고 욕할 수 있을까!
>
>봐라!
>
>나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단다.
>
>하지만 옳고 그른것은 정확히 보는 눈이 있다.
>
>그리고 그 눈은 대뇌로 신속히 연락한다.
>
>대뇌는 정확히 판별하여 명령을 하달한다.
>
>그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말라고 ..........
>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것은 당신의 자유일 뿐이다.
>
>그러나 적어도 남에게 누를 끼치는 말과 글은 삼가해라!
>
>당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모르지만, 나는 초딩졸업도 겨우했다.
>
>쪽팔리재?
>
>초딩졸업도 겨우한 님과 필투하는것이....
>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구나.
>
>점심먹고 잠깐 들리다는 것이 황금의 시간을 어느 영혼빠진 친구에게 바쳤구나!
>
>아~
>
>난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어!
>
>아내가 이 사실을 알면 행복한 미소는 어디가고 없겠군........
>
>끝까지 반투하여 고집불통 당신의 자녀에게 물려줘........
>
>안녕!!!
>
>////////////////
>
>아~참
>
>
>부당한 돈 거래라면 그 사람도 당신과 똑같은 사람이지 않겠어?
>
>
>추. 혹시 몸이 피곤하거나 몸의 때가 많아 냄새가 진동하면 나에게로 오셔
>
>일금12.000원에 깨끗이 밀어줄께 ...... 당신의 영혼까지........
>
>
>
>승달님 존경스럽고 사랑합니다 당신의 글을 읽고 저는 더큰 용기를 배운것 같슴니다 승달님의 앞날에 큰 성공이 보장됨을 미리 보고 있슴니다 사랑 합니다 안녕!
>
>
>
>
>>후손들에게 쓰레기장 물려 주지마라.
>>
>>영천은 국개의원 하나 댓가로 10조원 준다는
>>유혹도 뿌리쳤다.
>>불과 1년남은 국개의원도 싫다했는데
>>수만년 동안 안고가야할 쓰레기를 후손에게
>>남겨야겠냐?
>>
>>>맨주먹의 ceo 이순신에게 배워라]라는 책에서
>>>
>>>
>>>1.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
>>>2.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
>>>3.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
>>>4.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
>>>5.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
>>>6.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
>>>7.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 번 싸워 스물세 번 이겼다.
>>>
>>>8.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
>>>9.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 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
>>>10.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마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
>>>11.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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