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군민
군수님 그리고 군믜원들은 군민이 입을 다물고 있으니 군민이 바보 천치로 보이나요
왜 원전 지원금 군민에 목숨을 담보한 피같은 돈을 어떻게 군민에 공청회 한번없이
마구잡이로 쓰도 되는것인지요 저기 두천에 사시는 노인들 금성리에 사시는 노인들
목숨도 담보한 돈입니다 울진읍내 어린 학생들 아주머니들 목숨을 담보한 피같은 돈입니
다 원전 폐기장 반대 하고 황금 보따리 경주에 뻬앗끼고 핵묻은 원전돈 김 용수군수 6년
하면서 2000 억 가까이 되는 돈을 어디에다 공청회 한번없이 날렸소
지금도 그돈의 일부가 골프장 건설에 쓰인다고 하니 기가 막힘니다
공청회 공고 붙이고 내일이라도 당장 공청회 한번합시다 군민들의 분노를 알고나
있는지요 더 심한말 하기전에 공청회 하번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