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지역을 사랑하는 충정은 이해하나
나의 의견이 꼭 최선의 선택일수 없는것이 사회이고
또 민주주의 맹점일수 있다.
국회에서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이
다수의 의견에 밀리는 경우를 자주 보지 않느냐!
겉만보고,다양한 이유가 분명하게 있습을 무시하지 말자.
가장 좋은 비유가 맹인이 코끼리를 손으로 만져보고 판단하는 이야기의 교훈을 뜨오르는것은 왜일까.
말하기 싶다고 함부로 하지 말고
좀더 신중하게 보고 생각해서 결론의 확신이 서면
그때 의사를 나타내면 더 호소력과 공감이 함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만능이 아니고 어떠한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대개 일을 좋아 하다가 자신에게는 등한이 하는 어쩌면 불행한 사람일수 있다.
다만 성취욕으로 보람을 가지는 사람들로
우리들 평인과 다른 아픔이 많다는 것을 이해도 하여야 한다.
막연하게 공인이니까 별수없지만 그래서 책임도 지는 것이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