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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좌파단체로 형님먼저 아우먼저 하며 공동전선을 펴온 민노총과 전교조가 여태껏 성차별과 성추행이란「도둑」을 지킨다고 나선 것을 보면
◆03년 충남 보성초등학교의 교감이 여교사에게 교장에게 차를 한잔 타 드리라 하자 전교조와 민노총은 성차별이라며 집중공격해서 교장은 못 견디고 자실
◆04년 전교조 경북지부소속 교사들은 “K초교 교장이 여교사를 상습 성추행했 다” 면서 도교육감에게 처벌을 요구
◆05년 전교조 경남고성지부는 교장이 학생 반 이상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제 기
◆07년 전교조 충북지부가 민주노총과 함께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성추행 교장 퇴진시위
이 처럼 도둑을 잡는다고 하다가 아래와 같이 도둑질하고 도둑편을 들었는데...!
◎민노총 간부가 전교조 여교사를 성추행하려한「도둑질」을 해 놓고 한다는 짓은
민노총은 시민단체에게 이명박 정부와 싸워야 하는데 신문에 나면 조직이 상처를 입는다"며 이 사건을 덮어두라 했고 전교조 지도부는 지도부 대로 성추행 당한 동료 전교조 교사에게 피해사실을 외부에 알라지 말라고 문자를 보냄
★여기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첫째 민노총의 제일목적은 반 좌파인 이명박정부 무너뜨리기 이며 노동운동은 친북좌파정부수립을 위한 위장간판임. 노조 간판으로 정부전복 운동하는 자체가 친북좌파 단체임을 증명하는 것임,
둘째 전교조가 성폭행한 민노총이 비난받는 것을 막으려 동료이자 피해자인 여교사의 입을 막으려 한 것은 민노총과 그들의 좌파이념보호를 위해서는 동료가 아니라 어떤 것도 희생시킬 수 있다는 증명임. 이는 또한「당」제일주의인 북의 노동당과 같은 친북좌파들의 생리이기도 함.
◎08년 전교조분회장 노모씨가 10여분동안 학생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에 대해 전교조는 소변을 본 것이라며 편듬 (지난12월 법원은 “여학생도 있는 자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은 교육적 견지에서 용인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림)
이런 패거리들과 이것들이 하자면 하고 말자면 말고 이것 들에게 가서 결제받고 같이 시위하고 그 손바닥에서 노는 통민당(통일민주당)을 울진의 좌파는 뭐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