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양후령
2009년 2월 9일 울진 월송정 달맞이 행사에서
오늘 이 기쁨의 하루 !!! 신나는 하루가 너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자신이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데 요즘 와서는 약을 반으로 줄였다고 합니다.
춤추고 공연 준비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신나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의 공연이 어르신들께서는 50만원 짜리 보약 드신것보다 더 큰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참으로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동영상 파일을 조금 올려 봅니다.
(동영상을 보실려면 아래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