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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울진신문사에 물어보았죠.
전국 200여개 신문사가 함께 3천만원의 돈을 주고 단일 네트워크를 만들었다고 합니
다.
서울 모 일간신문의 홈을 구축했던 경험이 있는 전국 일류급 회사의 작품이라고 하는
데, 시시하죠 우리들 눈에는 ...
서울이 잘나봐야 울진의 수준을 감히 따라 올 수 없죠.
보는 눈도 그렇죠.
서울에서 공해에 찌든 눈으로 보는 안목보다야 이 울진 골짝에서 의 말ㄱ은 깨끗한 눈
만 못하죠.
아무리 발부등 쳐봐야 울진신문은 수준이하...
>넘 심한 것 같다.
>다른 신문 하고 거의 비슷한 홈페이지다.
>아는 사람이 보면 표절 했다고 하겠다.
>기냥 크기만 다르고 좀 다르게 할 수 도 있었을 텐데...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