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일정은 어느날 갑짜기 가자 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님니다.
어떻게 든지 꼬투리가 없나 하다가
태풍 소식이 있으니 마침 잘 걸렸다는듯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일반적으로 해외 여행 가려면 비자문제등 사전 최소한 몇일이나
준비 기간이 필요한지 대강 짐작도 못하는가요.
정말로 단순한 순간적인 기지로 여론을 부추키는 솜씨에 혐오감이 듦니다.
해외연수는 사전 방문국에 협조를 요청하여 계획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선 준비 기간 꽤 거리는데
특히 선진 친환경농업에 대해 몸소 보고 느끼고 해야할 것들을 찾기위해서는 사전 준비는 필수적임을 알고 있는데 당신은 어느날 기분풀이 여행으로 매도하는 정말 질이 좋지 않는 파괴분자의 선동 모사꾼임을 글로 나타 내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남을 헐떠더야 하는지 아니면 군수에게 원한이 있는지는 모르나
자신을 위해서도 불행한 일입니다.
태풍이 오고 그것보다 더 어떤일이 벌어 진다 하드라도
울진의 미래를 위하는 길이면 일정을 소화해야 할것입니다.
차라리 이번 해외 연수에 바란다는 투고로
값어치 없는 연수가 된다면 군민에게 규탄 받게 될 것이니
감시의 눈이 살아 있다고 표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글이 길었습니다만 의식의 전환을 바랍니다.
생각이 바뀌면 밝은 미래가 보일 것입니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