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어머니들, 하루하루 가족들 건사하시느라 자신을 돌 볼 시간없시 하루가 부족하시요.
여기서 색다른 봉사모임을 하나 만들고자 몇자 올립니다.
더불어 가는 사회 나 하나쯤 하는 고정관념은 버리시고,
새로운 모임을 결속해 또 다른 만남과 얘기속에 삶을 풍요롭게 만들지 않으시렵니까?
대단하고, 거창한걸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여하고 동참하는 마음만 가지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일이기에 권하고 싶습니다.
너무 깊이 생각마시고 저희 단체에서 주관하는 일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길게 쓰지 안을께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