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 최초의 전투파병부대인 청해부대가 3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창설된 가운데 소말리아 해역 파병에 참가하는 여전사 5인방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4500t급 구축함인 문무대왕함에서 근무 중인 박지연(28.부후 210기), 김현지(28.부후 212기), 박아영(26.216기), 안연진(28.216기), 심화영(23.부후 216기) 하사 등 5명이다. 이들은 이번 파병을 통해 해군 최초의 전투함파병에 참가하는 '최초의 여전사'라는 수식어가 붙게 될 전망이다.
작성일:2009-03-03 18: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