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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일
무슨 말을 듣거나 생각이 나면 그저 나오는 대로 말을 하지 못해 입에 몸살이 나는 사람들을 촉새 또는 "촉새입"이라고 한다
그 같은 인물이 노무현이나 유시민인데 도덕성을 내 걸고 집권한 노무현은 봇물처럼 쏟아지는 친형과 측근들의 부정비리에 그 촉새입도 메워진 구덩이 처럼 흔적이 없는데 유시민이란 촉새는 아직도 아니다.
이명박 정부가 헌법을 파괴하고 있다는데 그 이유가 참으로 촉새답다 아니 할수 없다. 야간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해서 단속하는 것이 헌법위반이란 것이다.
나는 야간집회단속을 헌법위반이라 하는 그 자체를 촉새라 하는 게 아니다. 이 문제는 이미 야간집회를 주도하다가 재판받는 시위전문꾼들의 변호사들이 위헌제청을 해서 재판도 중지되고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의 위헌여부는 조만간 헌법재판소에서 판가름될 터인데 유시민의 입은 그 사이를 못 참아 야간집회를 단속하는 이명박정부가 헌법을 위반하며 독재를 하고 있다고 하니 이처럼 경망한 촉새가 과거의 실세였고 장관이었나 싶다
만일 헌재 결정이 위헌이 아니라고 한다면 기름칠 잘된 기계처럼 잘도 돌아가는 유시민의 요물스런 촉새 혓바닥은 또 무슨 말을 뱉어 낼지 궁금하다
친북좌파의 폭력시위온상이 되는 야간집회는 당연히 금지시켜야 된다는 사람도 있겠고(나의 경우) 시험 안칠 자유도 있다며 학력평가 없애자는 전교조들처럼 위헌이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의 최종판결은 헌재소관이다
이를 못 참고 명박이가 위헌으로 독재한다고 나불거리는 저처럼 경망한 촉새들이 5년간 나라를 얼마나 꾸적거려 놓았는지는 가히 짐작하고도 남는 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