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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의 유리화 사업이 가동시점까지 벌써 와 있다 울진의 책임있는 분들 이라고 하면 한수원의 유리화 사업 내용들을 공유하며 지내온건 부인할수 없을것이다 힘없는 군민들도 대충은 알고 있는데 지금와서 문제가 붉어져 나오고 하니까 닭먹고 오리발 내미는 꼴 이니 군민들은 어리둥절 할뿐이다 세상에 영화 배우도 이렇게 변신을 잘할수가 없을것이다
지난날 원전이 싫어서 무조건 대모하고 선량한 군민들 선동하여 앞장서서 얻은건 지금와 도리켜 보면 아직도 그사람들 권익만 챙겨 주는 일들을 해온 군민들 이었다 원전의 부산물 방폐장 가장 안전하게 보관시키고 5조원의 경제 유발효과와 지역경제와 안정됀 일자리창출 을 얻겠다는 군민들의 염원도 그들이 빼앗아 갔다
지금도 그들의 위원장 부위원장 다수에 위원들 민간 환경감시쎈타에 핵심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이 유리화의 내용 과정을 몰랐는가 그 위원들 원자력 들락거리며 감시쎈타 수당 일비 다타먹고 다닌다 어쨌거나 그들이 군수 이하 위원들이 이미 알고 있었는건 부인할수 없다 군민들이 반대하니까 눈치보다 뒤늦게 반대하는측하고 있다
문제는 이제 유리화 설비가 문제보다 어떻게 수당 일비도 받아가며 원전과 협의 다하고 허가해놓고 오리발 내미는 군수 군의회 민간환경 감시쎈타 에 있다는것이다 군민을 속이지 말고 모두가 현직에서 사퇴 하길 바란다 일말에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땅에 울진에 뼈를 묻고 살려면 의혹들이 나타나기전에 사퇴하라
원전을 이용해 군민을 등에 엎고 꽃놀이패 뛰는 관련자들 즉시 사죄하고 사퇴하라 훗날 후배들이 두렵지 않은가 엄청난 발전을 얻고 울진도 시가 됄수도 있었던 기회도 군수와 군의회 가 군민에 꿈을 행복을 앗아같다 이것또한 책임을 물어야한다
역사는 진실을 말한다 훗날 아니 몇년후 이땅에 진실의 꽃이 필것이다 유리화사업 보다 군민을 대신한 책임자 관련됀자 책임부터 묻는것이 순서인것이다 그리고 사퇴 를 받아야한다 군민이 이문제부터 해결해야한다
입만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