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군민
내가사는 울진이 또한번 추한동네로 소문이 나고말았다 열심히 하라고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견재 하라고 맡겨 놓았더니 공무원 과 짜고 놀아 나는것 보니 군민이 어떻게 행정과 의회를 믿을 수가 있겠는가
이제 군민이 나서서 군수의 판공비도 조사해야 할것이다 군의장이 이런데 군수는 의혹이 없는지 조사해서 군민에게 밝혀야 한다
군수도 판공비 내역을 공개 하고 정보공개 요청 해서 의혹이 있어면 조사를 의뢰해야 할것이다
얼마나 썩어 빠졌는가 의회의 수장이 기가막힌다 깨끗하게 하라고 없던 급료 까지 주었건만 이런 인간들을 믿고 맡긴 군민이 죄인인 것이다 인간들아 그렇게도 밥한그릇이 중요하고 금반지가 탐나드냐 전부 뒤져라
그리고 도둑질 공모하고 공문서 위조한 공무원은 집에가서 친환경이나 해라 살아서 어떻게 얼굴들고 다니나
이런 인간들을 군수는 알고도 챙기고 인사를 하는것보면 똑같다고 보면 됄것이다 울진 경찰에 경의를 표합니다 경찰이 있기에 그나마 군민에 답답한 가슴을 치유해 주고 있습니다
민원왈 대통령도 잘못있다면 민원으로고소를 해 시비를 가려야지". 이번 군의원사건은 뭔가 아닌것이 잇다. 의장이 쳐멕였는데 먹인자 만 입건되고 받아 쳐먹은 ? 자는 입건안되고? 뇌물 아닌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 누구의 입김 으로 의장만 입건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