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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한심한 것 맞다.
대한민국 어디가서든지 물어봐라! 울진같은 병신들 처음본다고 한다. 미친놈이 남 보고 미쳤다하고 지 미친줄 모르는것 처럼 아직 울진덩신들은 지가 덩신인줄 모르고 똑똑한줄 알고있다.
뭐든지 반대만 해대는 게 울진말고 어디있소? 남들은 방페장이라도 들여오지못해 전 공직자와 주민이 죽자살자 덤볐는데 을진은 이를 발길질하고 금새 흔적조차 찾기힘들 친환경에만 목을 맨다 앞으로 전국이 친환경될건데 그렇다면 특별히 울진친환경이라고 내세울 건덕지가 없게되고 또한 지금처럼 산소에서 떡 나눠주듯 보조주고 돈 안퍼부어 주면 친환경 할 사람 하나도 없는 울진군청만의 껍데기 친환경이 되고 말기 때문이오. 지금도 원전반대한다고 지랄떠는 종자가 한둘이오? 또 누가 반대 시위하자고 나서면 군수나 의원들은(한사람 빼고) 반대할지 찬성할지 상갓집 개모양 빌빌거리며 눈치보거나 반대소리가 높다 싶으면 군이 뒷전에서 뻐스 대 주고 리동장은 사람모으고 또 이를 선거조직으로 써먹고 안 그럴줄 압니까? 아직 울진은 뱃속에서 골골소리가 나고 사흘에 핏죽 한 그릇도 구경하기 힘든 시절을 겪어봐야 군민들이 정신을 차린다 이 말씀이오 주민투표도 못하게 하는 의원이나 앞장서 반대하다 마지못해 의회에 슬쩍 떠넘기며 내 책임아니라고 염치없는 소리 해대는 군수에게 표 나오는 것보소! 이보다 더 어리석은 군민이 어디있는데? 의원이고 군수고 해 먹을 재주있다면 얼마든지 해먹어도 괜챦아요! 다 빼먹고 군민들이 피박을 더 써봐야 제 발등 제가 찎은걸 후회하고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