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어 부
울진신문사 사장님이하 직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우리 울진에서 국제행사란 타이틀을걸고 친환경엑스포,대게축제를 하는데
과연 어느나라에서 무슨단체나 어느인물이 참석하기에 국제축제라는
타이틀을 걸고 행사하는지 소상히 알려주실수 없습니까 ?
잘아시겠지만 대게의 브랜드는 이미 영덕에 선점당한실정이고
농업또한 타지방 자치단체에 비교하여 그리 규모가 크지않아서 그런행사라도
치루어 울진을 알리고 농,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부분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그렇다고 꼭 국제라는 타이틀을 고집해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군요
현군수의 군정평가는 역사가 하겠지만 그럭저럭 살아가는 서민의 한사람으로서
과연 그엄청난 예산을 쏟아부어가면서 펼치는 현군수의 군정이 얼마나 부가가치를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공공근로 하는것도 어느분이 힘써주어야 가능한게 울진의
현실이라는데 울진군민들은 어느시대에 살고있는건가요 ?
화무십일홍이요 권불십년이라는데 퇴임후에 군민들이 존경하는 군수,도의원,
군의원들을 볼수있다면 울진군민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
울진의 미래보다는 자신들의 재선,삼선을위해 군민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오류를
범해도 언론은 관대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군요
울진신문은 지역민들의 눈과 입이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껏 어려운 여건속에서 노고가 크신데 좀더 분발하시어 민의 대변지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