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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구속 수사 촉구 궐기대회' 개최

작성자
올인
등록일
2009-04-28 18:46:21
조회수
1785
'노무현 구속 수사 촉구 궐기대회' 개최
 
노무현의 진짜 범죄는 뇌물죄가 아니라 이적죄가 아닌가?
 
장재균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http://www.allinkorea.net/img/skin1/icon_mail.gif" border="0" alt="" />
 
 
4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민운동본부 주최로 '노무현 구속 수사 촉구 국민궐기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국민궐기대회장인 장충체육관에 참여한 3천5백여 명의 애국시민들은 노무현의 구차하고 치사한 변명을 질타하면서 뇌물혐의를 넘어 반역의 죄에 대해서 검찰은 수사를 해야 한다는 내용의 주장을 펴면서, 노무현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대부분의 연사들은 노무현의 뇌물죄 혐의도 중대하지만, 그의 임기에 보여준 이적행위에 대해 더 많이 분노하면서, 노무현의 부패와 반역에 대한 사법적 처벌을 요구했다.
 
노무현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이날 국민대회는 한국 정치사에서 참으로 희귀한 집회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방송3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아마 이 국민대회가 3천명이 모인 좌익단체가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는 집회였다면, 대부분의 뉴스 방송사들은 경쟁적으로 취재해서 대서특필할 것이다. 그리고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보수신문들도 이런 특이한 '대통령 구속 촉구 집회'를 27일 저녁에 일체 인터넷판에 게재하지 않았다. 소위 이런 편집은 조중동의 인터넷판 관리자들이 얼마나 친노무현-친김대중 세력에 의해 장악되어 있는지를 잘 말해준다.
 
이날 집회에서 한 연사는 "노무현의 범죄는 금전에 관련된 죄악보다는 이념에 관련된 범죄가 더 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른 연사는 "노무현은 좌익세력이 우익진영에 선물한 고마운 사람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우익진영이 좌익세력에게 가장 고마운 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명박 정부의 정신차린 국정운영을 주문했다. 다른 연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허리멍덩한 국정운영으로 나라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날 대회의 연사들은 입을 모아 "노무현의 중범죄도 처벌받아야 하지만, 이명박 정부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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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재균

국민행동본부(國本)은 이날 대회에서 노무현 前 대통령이 집권 5년 간 저지른 반역과 부패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다. 國本은 미리 작성된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主敵(주적)으로, 민족반역자 김정일을 동지로 삼았던 노무현과 그 좌익 殘黨(잔당)들을 依法(의법)처단하고 한국사회에서 영원히 퇴출시켜 국가를 정상화시키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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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 前 대통령에 대해 “김정일이 핵실험을 하자마자 韓美(한미)연합사 해채 결정, 북한 함정이 서해 NLL을 침범한 직후에 제주해협 통과 허용, 김정일의 골칫거리인 휴전선상의 對北(대북)방송폐지 보안법의 死文化(사문화), 공산혁명가를 민주화운동가로 둔갑시켜 국가예산으로 보상해준 위원회 설치 등을 저질렀다. 며 간첩이 청와대에서 지휘를 했더라도 이보다 더할 순 없었을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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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은 이어 “세상이 바뀌어도 반역 좌익의 눈치를 보는 검사와 판사들이 있다”며 前職(전직) 대통령의 부패 및 국가반역 혐의에 대한 수사는 聖域(성역) 없이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노무현의 부패를 비호하는 從北(종북)세력을 분쇄하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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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2년에 政權(정권)사기단이 재집권하는 것을 막아야 하고, 김대중과 노무현과 반역좌익들의 정체를 드러내 국민들이 다시는 속지 않도록 하자”며 救國(구국)차원에서 “헌법파괴사범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여 좌파정권 10년간의 권력형 반역과 부패를 조사하고 국민에게 보고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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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本은 노 前 대통령 현직시절인 지난해 초 노무현을 국가반역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날 대회에는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장, 조갑제 기자, 김성욱 기자, 신혜식 독립신문대표, 최인식 국민연합집행위원장, 봉태홍 라이트코리아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대표, 변재환씨(노무현 장인에 의해 학살된 양민 유족회 대표), 황장수씨(미국스파이조작사건 피해자) 등 지난 정권 노 前 대통령 비판에 앞장서 온 인사들이 연설에 나섰다. [장재균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wo5rbs@hanmail.net]
 
 
"우선 노무현부터 단죄해야 한다"(독립신문)
"盧를 구속하라" 대규모 궐기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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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렸다 ⓒ 독립신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렸다. 대표적 우파단체인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궐기대회를 갖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집권 5년간 저지른 반역과 부패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노대통령의 ‘부패’보다는, ‘반역’에 초점을 맞췄다. 즉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박연차게이트’와 관련해 노대통령의 처벌을 촉구했다기보다는, 노대통령이 집권기간 벌인 일련의 통치행위를 ‘국가반역 행위’로 문제삼은 것이다.

이들은 “간첩이 청와대에서 지휘를 했더라도 이보다 더 잘할 순 없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주적으로, 민족반역자 김정일을 동지로 삼았던 노무현과 그 좌익 잔당들을 의법처단하고 한국사회에서 영원히 퇴출시켜 국가를 정상화시키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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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특히 고엽제전우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 독립신문
구체적으로는 노대통령 집권기간 있었던 ▲한미연합사 해체 결정 ▲NLL의 사실상 포기 ▲대북방송 폐지 ▲국가보안법 사문화 ▲좌익세력을 민주화운동가로 둔갑시켜 금전 지원 등을 지적했다.

실제로 이날 대회를 주최한 국민행동본부는 노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그를 국가반역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날 노 전 대통령 구속을 촉구한 것도, 당시 고발사건을 이번 ‘박연차게이트’ 사건과 병행해 처리할 것을 주문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국민행동본부는 “세상이 바뀌어도(정권이 교체되어도) 반역 좌익의 눈치를 보는 검사와 판사들이 있다”며 “전직 대통령의 부패 및 국가반역 혐의에 대한 수사는 성역 없이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노무현의 부패를 비호하는 종북세력을 분쇄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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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독립신문

이날 연단에는 우파진영의 대표적 인사들이 연사로 나와, 노 전 대통령을 왜 구속시켜야 되는지에 대해 저마다의 주장을 펼쳤다.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우리를 적대시하는 자가 우리의 적”이라며 “노무현은 대한민국에 불리하고 북한에 유리한 일들만 골라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미연합사 해체 등 “한미동맹을 파괴한 것”을 노 전 대통령이 행한 ‘제일의 반역’으로 규정했다. 그는 “친북좌익세력을 퇴치해야 우리사회가 잘 살 수 있다”며 “우선 노무현부터 단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독립신문> 신혜식 대표는 노 전 대통령 재임시절 자신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대하는 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옥살이’를 하는 등 온갖 “고난”을 겪었음을 상기시킨 후, “노무현을 구속수사하고 엄벌하는 것이 법치주의이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 일가의 일련의 비리 행위(의혹)를 열거한 후, “이래도 이게 생계형 범죄냐”고 반문했다. ▲형 노건평 씨의 세종증권 인수로비 대가 금품수수 ▲큰아들 노건호 씨의 음주운전 은폐 의혹 및 농협 자회사 간부 특혜임명 시비 ▲사돈 민경찬 씨의 ‘650억 펀드 조성’ 사건 ▲조카 노지원 씨의 ‘바다이야기’ 관여 등을 나열한 뒤, 일각에서 제시한 자료를 근거삼아 “국민 호주머니에서 앗아간 돈이 무려 6조원”이며 “국민경제 피해액이 2조5000억원”이라고 했다.

이와함께 노 전 대통령의 발언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의 경우를 들어, 노 전 대통령은 ‘살인죄(미필적 고의에 의한)’를 저질렀다고도 했다. 이같이 밝힌 신 대표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명패를 던졌던 노 전 대통령 역시, 국회 청문회에 나와 명패를 맞을 차례라고 피력했다. “용감하게 노무현에게 명패를 던질 정치인이 누굴지 우리 함께 지켜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MBC PD수첩 광우병 관련보도의 영문오역 실태를 밝혀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성욱(청년우파단체 무한전진 대표) 기자는 ‘노무현의 亂(난)’이란 제목의 슬라이드 자료를 통해 노 전 대통령의 ‘반역행위’를 역설했다. 그가 노 전 대통령을 ‘반역자’로 규정한 근거는 한마디로 “아군을 약화시키고, 적군을 강화시켰다”는 것이다. ▲주적개념 삭제 ▲군대 비하(軍은 세월 썩는 곳이다 등) 발언 ▲NLL 무력화 ▲한미연합사 해체 등이 전자에 해당된다면, 후자는 ▲무분별 대북지원(적에게 군량미 제공) ▲국내 좌익세력 지원(친북단체에 정부보조금) 등이다.

이처럼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盧에 대한 칭찬(?)으로 말문을 열었다. “노무현은 좌파가 우파에게 보낸 선물”이라고 했다. 盧로 인해 국민들이 좌파세력의 실체를 깨닫게 되어 정권이 교체됐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이명박 현 대통령이 “우파가 좌파에게 보낸 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뜻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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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 ⓒ 독립신문

본격적인 연설로 접어들자, 盧에 대한 ‘칭찬’은 앞의 연사들과 마찬가지로 ‘비난’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정권이 지난 정권의 잘못을 단죄하는 것은 해방이 되어 친일파 청산을 하는 것과 같다며, “노무현은 이완용보다 한 100배는 잘못했다”고 했다.

또 盧의 구속수사를 두고 일부 보수 정당·언론에서 “싸구려 동정론”이 일고 있다며, 그런 말하는 사람들은 盧에게 뭔가 약점 잡힌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그런 말)할 자유도 있지만, 그런 말 하는 자들을 응징할 자유도 있다”고도 했다. 나아가 “노무현을 단죄하지 못하는데 어찌 김정일에 맞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겠는가”란 말로 ‘불구속 수사론’을 일축했다.

이런가 하면 反전교조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인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의 최인식 집행위원장과 인터넷웹진 <올인코리아>의 조영환 발행인은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실망감 내지 배신감을 토로하며 정부여당의 각성을 촉구했다. 이들의 주장을 간단히 요약한다면, ‘지난 좌파정권에서 부역한 인물들을 현 정권에서도 등용하는 등 좌파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좌익세력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고, 우파진영도 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인식 위원장은 “정부여당에 한 자리 달라고 하는 것 아니다. 법치만 제대로 세워달라”고 했다. 집권당인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180여명 의석수를 만들어줬는데, 거지같은 강기갑(민주노동당 대표) 하나 못당하느냐”고 힐난했다.

또 조영환 발행인은 “경제살리기를 한다며 이념전쟁을 피하는 이명박 정부 때문에, 여러분이 행사한 표가 무효가 됐다”고 개탄했다.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니라 집권당 의원·당원들이 나서 盧 구속을 촉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밖에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변재환 <노무현 장인에 의해 학살된 양민 유족회> 대표, 이른바 ‘미국스파이조작사건’ 피해자로 소개된 황장수 전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사장 등의 연설이 있었다. 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자유선진당 이영애 의원이 함께 했다. 이 의원은 “앞으로 여러분들과 뜻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결의문을 낭독한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는 노 전 대통령 검찰소환 예정일인 30일 대검찰청 앞에서 ‘盧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겠다며 청중들에게 당일 참여를 호소, 盧 지지자들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김남균 독립신문 기자]doongku@freechal.com
 

 
'노무현 구속촉구 국민궐기대회'(코나스)
5,000여 시민 장충체육관에서 전직 대통령 단죄 촉구
 

  “어중간한 단죄는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여당∙집권당∙보수언론이라면서 노무현을 정죄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김정일과 맞서 평화를 지키겠습니까, 적당하게는 안 됩니다. 후손들을 위해서, 국가를 위하여, 정의와 자유와 진실을 위하여” 27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 모인 5000여 시민들과 함께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의 주최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국민궐기대회에서 대표적 보수논객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는 이와같이 역설했다.

조갑제 대표는 “대한민국은 노무현을 구속해서 수사하고 인간이 되도록 할 의무가 있다. 검찰과 대통령이 법대로 하면 불구속기소니 용서니 생계형범죄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여기 모였다”고 본 대회의 당위성을 말하고 “노무현에 대한 싸구려 값싼 동정론은 죽어가는 친북좌익 세력을 다시 깨우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조 대표는 “전직 대통령이므로 용서해야 한다는 주장은 노무현이라는 인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주장이다. 노무현을 감옥에 안 보내는 것이 국가적 수치다. 전직 대통령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수사는 정치보복이 아니라 통과의례다”, “노무현은 악날한 매국자다. 친일파 청산했듯이 이적행위자 처벌은 국가적 의무”라고 평소 그의 소신대로 ‘법치주의 확립’에 힘을 주면서, 노 전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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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난동을 보면 간첩과 간첩에 포석된 사람들의 놀음입니다. 이게 뭡니까?"라고 비판하는 김동길 교수ⓒkonas.net
이어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는 “간첩을 알고도 잡지 못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촛불난동을 보면 간첩과 간첩에 포석된 사람들의 놀음입니다. 소고기가 중국산이었다면 촛불시위 했겠습니까? 노무현 배후에는 김대중이 있고 석달 열흘을 시위하는 이게 뭡니까?"라고 비판하고, "이명박 대통령, 촛불도 못끄면 산불은 어떻게 끕니까? 정신차리고 권력 잡은 사람이 노무현 단죄해야 합니다”라고 역설했다.

김동길 교수는 “노무현 단죄를 결의한다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라며 향간에 MH를 불구속 수사하려는 움직임 때문에 이렇게 시민들이 모여 단죄를 촉구할 수 밖에 없는 사회가 된 것을 개탄했다. 또, 그는 “반미∙친북세력이 검찰과 대법원에 꽉 차 있는데, 청와대, 학교에도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러한 세력들을 좌파라고 높여주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좌팝니까? 김정일이 우리를 노리는 사회에서 한가롭게 좌파, 우파 얘기 할 수 있습니까? ”라고 반문하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하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흔들리지 않고 지킬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적화보고서』의 저자 김성욱 기자는 ‘노무현의 난’제하 발제에서 “노무현은 지난 5년간 공권력을 총동원해서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대한민국을 파괴했다. 그는 북한정권을 지원하고 친북좌익세력을 양성했다”며 MH의 죄상을 조목조목 알리고, 이명박 정부에 대해 “애국세력을 양성하고 지원하는 한편, 노무현의 부패와 반역활동을 한 좌익에 대해서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기도 했다.

조영환(올인코리아) 대표는 “노무현∙김대중의 반역∙망국의 행위에 대해 반란∙이적∙반역죄로 처벌해야 한다. 지금 정부와 여당이 노무현을 구속수사하는 것은 정체성이 흔들리는 국민들에게 애국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길로 여는 일이다”라고 '반역죄'로 다스릴 것을 주문했다.

독립신문의 신혜식 대표는 “노무현을 구속수사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김대중’도 함께 구속할 것을 촉구했다. 최인식(국민연합) 집행위원장과 변재환(노무현 장인에 의해 학살된 양민유족) 대표, 미국스파이 조작사전 피해자 황장수 씨도 ‘노무현 구속수사와 단죄’를 엄중히 촉구했다.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는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이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영원무궁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난 10년 좌파정권 동안 곳곳에 뿌리박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흔들고 있는 친북좌파세력들을 발본색원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히고 ▶안보를 무시하고 한미연합사 해체를 추진한 노무현을 이적죄로 처벌할 것 ▶북핵개발 옹호하고 불법자금으로 북한을 지원한 김대중을 구속 수사할 거 ▶김대중∙노무현 정권과 연루된 부패세력과 반역의 무리들을 심판할 것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친북좌파세력 척결할 것을 촉구해, 이 자리에 모인 5천여 시민들과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단체의 지도자들은 구호를 제창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날 민병돈(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예)육중장) 장군은 격려사를 통해 “노무현은 북에게 결정적으로 유리하고 우리에게 필수적으로 불리한 한미동맹을 훼손했다. 이는 명확히 이적행위이자 국가반역행위다”라고 지적하면서 “노무현부터 단죄해 친북좌익을 숙청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영애(자유선진당, 의원) 최고위원도 “오늘 국가 정체성 확립을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과 뜻을 같이하며,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감격해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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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충체육관에 모인 5000여 시민들과 애국지도자들은 결의를 통해 '노무현 단죄'의지를 피력했다.ⓒkonas.net
한편, 지난 3월 25일 결성된 애국기동단(단장 최병국)이 행사 안내를 도와 수많은 인파가 몰린데도 불구하고 장충체육관은 질서유지 속에 국민궐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1. "이념 팽개친 정부는 노무현 제대로 심판 못한다"(조영환)
 
 http://www.youtube.com/v/D2qR91hVZKg&hl=ko&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2. "노무현 반역-이적행위 국민이 심판한다"
 
 http://www.youtube.com/v/m8Wpw3dFybc&hl=ko&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http://www.allinkorea.net/img/skin1/icon_list3.gif" alt="" /> 관련기사
 
http://www.allinkorea.net/img/skin1/icon_list1.gif" alt="" />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3378&;section=section13">27일, 노무현 단죄 촉구 국민궐기대회!
 
http://www.allinkorea.net/img/skin1/icon_list1.gif" alt="" />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3441&;section=section23">노무현, 왜 반드시 구속 기소해야 하나?
 

 
 
 
 
2009/04/27 [21:44] ⓒ 올인코리아
작성일:2009-04-28 1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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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라 2009-05-01 10:20:33
노구라, 노사모 사형 시키자
엄기성 2009-04-29 13:21:56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둘 모이면 하나님이 둘이다.? 미국의 남,북 전쟁때 남북 모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한 전쟁이라고 간곡한 승리의 기도들을 했다. 하나님이 있다면 누구의 편을 들었을까? 게티즈버그의 혈전에서 북군이 승기를 잡을때 하나님의 신력 이었을까? 참으로 우문이지만 재미있는 야그 이지요. 동시대 객관적인 사실 앞에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생각 할 수 있고 그러므로 다르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 이야말로 민주주의가 추구할 다양화의 본질적 가치이니까요. 성경(기독교 경전)에는 이런말이 있드군요. 일하지 않은자 먹을 권리도 없다.라는말, 북에서 인공이 건국이 될때, 볼세비키 형명때 브르조아 유산 계급을 타파 할때 인용된 문구입니다. 성경의 그 말은 그런 뜻 입니까? 말과 글은 앞과 뒤의 문맥이 내용를 결정 하는 것이지 어떤 특정 부분만 쏙 빼서 인용 하면 일 하지 않은자 먹을 권리 없다.가 됩니다
더러운것들이 2009-04-29 11:23:10
노무현이는 응당 처벌받아야 한다.

그런데, 처벌하라고 떠드는 것들이
온 몸에 똥을 뭍이고 있는 더러운 것들이니 꼴사납다는 거다
이건 뭐 상종할 가치조차 없는 것들이
하늘이 내려다보고 있는줄도 모르고 씨까불고 있다

자신의 온몸을 둘러싸고 있는 똥이나 씻어내는데 신경써라
더러워도 너무 더럽고 냄새가 나도 너무 난다....
니네들 모두에게서 말이다...

이왕에 하는거 같이 떠들지 그러냐...
파란집출신 추모, 이모놈
여의도 박모, 이모, 정모놈
그리고 반갑다 친구야...천모놈...
다 조사하고 밝히라고 떠들어 댄다면
내 박수쳐준다. 내 당장 후원금도 보내준다.

니놈들은 절대로 그렇게 못한다...왜??
개잡놈들만 모인 썩어빠진 집단이니까....
2mb 2009-04-28 20:56:59
돌 아이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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