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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하니 아무래도 김정일이가 한 번 처 내려와야 할 것 같다. 그래서 그놈의 체제 밑에서 몇 년간 골병들어봐야 이 사회나 국민이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어떤 시민단체 목사도(강희남89) 민중항쟁으로 혁명을 해야 한다며 김정일 수하가 되어 북한식 발음을 본 따 "리명박" 타도 유서를 남기고 목매 죽지 않나 대통령 하면서 수십억대 남의 돈을 제 금고로 여기고 수시로 돈을 갔다 쓴 인간이 수치심과 제 패거리에 대한 부담감에 못 이겨 흉칙하게 자살한 것을 놓고 마치 무슨 순교자가 된 것처럼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니 도대체 그것들이 말하는 정의와 민주는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땡볕에 노란 모자와 옷을 입고 범죄자를 애도한다며 떼지어 나와 반복해서 숫자를 불리며 사흘나흘, 앞으로도 계속 이명박 타도를 외칠 그 인간들은 제 부모형제가 죽었을 때에도 그러할까?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일이다. 이를 봐도 이들은 노무현을 애도하자는 게 아니라 범죄자 노무현을 의인화 하여 정부전복을 꾀하자는 게 확실하다
도대체 세계 어느 나라가 뇌물죄로 조사받다 자살한 인간을 이처럼 순교자 대접을 했는가? 무현인란 인간은 감히 그 심부름 꾼에도 못 들 인도의 간디가 암살당했을 때에도 인도 국민들은 이것들처럼 생발광을 하지 않았다
이명박 타도의 빌미가 될 게 따로 있지 대통령하면서 뇌물챙긴 그 인간이 제풀에 지쳐 자살한 것이 어떻게 해서 정부타도의 명분이 되나? 김정일이 북한의 모든 정의를 독점한 것처럼 뒈지면서 까지 나라 어지럽히고 죽은 무현이 그 패거리가 이 나라의 모든 정의를 독점한 것인가?
어제까지만 해도 노무현을 비판하며 노무현과 선을 긋고 차별화를 외치던 민주당은 노사모나 좌파들의 반복적인 노무현 애도 정치공작이 성공한 듯 보이자 금새 돌아서서 다시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 가자고 한다
그럴진대 김정일의 세상이 온다면 민주당은 김정일의 정신을 이어 가자고 아니한다는 보장이 있을까? 한겨레신문은 또 뭔가? 노의 뇌물수수가 한창 밝혀질 때에는 노무현을 향해 고해성사를 해야 된다고 하더니 자살한 범죄자를 억울한 피해자로 둔갑시킨 그 패거리들의 정치적 애도공작이 먹혀들자 낯 간지럽게도 노무현을 억울한 피해자로 포장하며 정부를 가해자로 비방하기 바쁘다.
여기에 현혹되는 정신빠진 국민도 문제지만 이것들의 불순한 기세에 멈칫거리고 꽁지를 빼는 듯한 소신없는 정부는 더욱 한심하다. 이것이 우리 사회 진정한 가치관의 현 주소라면 이 나라에 정의는 없다. 그 정의와 민주는 오직 돈 받아먹다 뒈진 노무현 패거리에게만 있을 뿐이다
댓글로 욕할 분들은 욕만 말고 강희남이란 사이비 목사처럼 민중혁명 "리명박" 타도 외치며 목이나 매시오! 똥도 노무현 거라면 황금쌀로 여기고 오줌도 무현이 거라면 생명수로 여길 오매불망 그 노무현이 죽었는데 가만있으면 죽은 노가 섭섭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