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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의 막말(사실은 옳은말)이 아무리 심하기로 권력업고 돈 받아먹은 제 형 노건평을 감싸느라고 대우건설사장 남상국을 파렴치 범으로 몰아 죽음으로 내 몬 무현이 그놈만 할까?
노랑모자들이 판을 치니 거기에 "옳다 이제 내 세상이 오는구나" 하며 장단맞추는 담구멍에 생쥐같은 좌파교수들의 시국선언!
대법관 신영철 사건에 대해 처음에는 신 대법관의 말을 압력으로 느끼는 판사가가 그게 법관이냐고 판사들을 나무라다가 흉칙한 노무현자살을 계기로 정부가 몰리는 듯 하자 신대법관 사표를 유도하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양심변절을 본다면
김동길 교수의 말은 혼탁한 이 사회에 만고불변 천추에 기록될 올곧은 선비정신의 표본이다.
야 이놈아...만고불변 선비정신??
돈에 권력에 명예욕에 눈깔이 뒤집혀서 생지랄을 하다가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고 깨구리가 된 놈을 보고 뭣이라?
선비?? 그 늙어빠진 놈이 선비정신의 표본이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성인이다...이 병진같은 놈아
지랄을 해도 어지간히 해야지...
너도 바지에 똥싸고 싶냐?? 너도 입에 똥 가득 물고 싶냐??
실컷 뭍히고 실컷 무거라 더러번 버러지같은 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