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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 "천성관 내정자, 盧구속 주장하더니…"

작성자
부대변인
등록일
2009-06-22 17:02:46
조회수
624

 

 

민주 "천성관 내정자, 盧구속 주장하더니…"
[노컷뉴스] 2009년 06월 22일(월) 오후 04:07 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 align="absMiddle" alt="" />  가 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 align="absMiddle" alt="" />| 이메일| 프린트
[CBS정치부 김정훈 기자]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9/70/20090622/2009062216072685170_161207_0.jpg" vspace="5" alt="" />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B9%CE%C1%D6%B4%E7" target="_blank">민주당은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가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B3%EB%B9%AB%C7%F6+%C0%FC+%B4%EB%C5%EB%B7%C9" target="_blank">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수사를 주장했던 인물이라며, 이번 인사는 대국민 선전포고에 다름 아니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김현 부대변인은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C1%B6%BC%B1%C0%CF%BA%B8" target="_blank">조선일보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천성관 내정자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지난해 '원정화 간첩단 사건'을 지휘해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한다는 강경한 견해를 밝혀온 것으로 알려진 사람"이라고 22일 말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지난 5월 6일자 기사에서,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C0%D3%C3%A4%C1%F8" target="_blank">임채진 전 검찰총장이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B3%EB+%C0%FC+%B4%EB%C5%EB%B7%C9" target="_blank">노 전 대통령 구속 여부를 묻는 전화를 돌렸으며 "전화를 받은 검찰 간부들 중 절반 이상은 임 총장의 불구속 기소 의견에 동조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C3%B5%BC%BA%B0%FC+%BC%AD%BF%EF%C1%DF%BE%D3" target="_blank">천성관 서울중앙지검장과 신상규 광주고검장은 원칙에 따라 노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무리한 수사로 공석이 된 검찰총장 자리에 노 전 대통령 구속 수사를 주장해온 천 내정자가 임명된 것.

김현 부대변인은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B9%E9%BF%EB%C8%A3" target="_blank">백용호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cs=bz&p=%B1%B9%BC%BC%C3%BB%C0%E5" target="_blank">국세청장 내정자 역시 전문성이 없는 문외한이라고 평가절하하고, "측근들을 내세워 권력을 독점하고 공안검사들을 앞세워 비판, 반대세력은 감옥에 가두고, 직장에서 자르고, 입에 재갈 물리는 등 '공포정치'를 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또 "견제받지 않은 부패한 절대 권력의 행태가 어떠했는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면서 "그러나 부패한 절대 권력은 결국 국민 앞에 무릎 꿇었음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port@cbs.co.kr

 

작성일:2009-06-22 17: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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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성 2009-06-23 20:15:53
형사법상 무죄추정의 원칙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선고전 무쥐이고, 기소전 피의사실 공개죄를 위반한 놈 입니다. 이런 놈이 검찰총장이라.한국은 법을 위반해도 되는 개판이 되었습니다. 검찰총수 그 놈이 법을 위반한 놈이 누굴 어떻게 하겠다고, 소가 웃을 노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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