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해수욕장은 민박이며 팬션이며 방갈로며 터져나간다,지금 현재 울진은 외 이런가 첫쨴는 요금이다 넘 비싸다 정도것 받아야 울진에 온다 모텔 요금이 여름에 팸ㄴ션이며 10만원이다.해도 넘하다 아직도 정신 못차렷는가 그것도 기간이 짧다,,며칠 동안 만 꽈악 찬다 다른 지역은 어떤가 저렴하게 해서 벌써 부터 예약이며 꽈악 찬다,정신차려야한다.,저렴하게 해서 관광객을 많이오게[해서 더불어 살아가야한다..예외는 있다 친환경 엑스포 를해서 요번엔 많이 차지 쉽다.그러나 내년엔 또 그모양이다..지살 깍아 먹기 모텔 팬션 그만해라,울진에저렴ㅎ게 울진으로 오게하려면 요금부터 개선해야 많이 온다 다른 지역은 피서객유치하려고 제비뽑기 부터 김치냉장고,,티브 온갓것 내걸고 한다 그러나 울진은 예외다,그저 오는줄 아는것같다..제발 정신차랴ㅕ서 단합해서,..더 많은 관광객이 오도록해야한다.당신같으면 호텔에자지..팬션에 자려 하겟는가..>? 같은가격에
작성일:2009-07-04 21:05:16
그게 문제가 아니고 민박이야 뭐 생계형이니,,얼마 안받지만,팬션이 문제지 모텔하고 넘 비싸지,.정도 껏 해야쥐..이래가지고야 울진 누가 오겟소,..말이 10만원지,,요금 정표라고 하지마.넘 비싸..울진 군에서 5만원 으로 다운시키소..그래야 먼 미래를 보고 7월초순부터 오지 아직도 관광객이 업소,,싸다고 소문이 나야 대학생이고 청소년이고 어른들이고 오지 울진 하면 넘 비싸? 전국에 소문이 많이 퍼졋소,..정신차립시다,..
CCTV설치로 한방에 지옥같은 도로를 해결한 울진군의 행정력 칭찬합니다,숙박비또한 같은 방식으로 박살내주소,관광울진이 살아갈 유일한 길입니다,영덕은 공무원이 숙박업소를 전담한다네요
더받은 것은 어떠한 방식으로 라도 돌려 받고 안되면 더못벌게,
허가받은 업체서 정리되면 세금도 안내는 민박이야 바로 해결되겠지요 몸이 조금 고생해도 많은 관광객을 보면 보람도 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