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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해읍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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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에서 평해로 진입로가 (남대천교 진입) 높아서 전방확보가 어려워서 사고 다발지역이 될것같네요. 아이들을 태우고 지나 오니 무슨 놀이공원에서 기구 타는것 같다는 아이들의 표현이 참 우스꽝스럽네요 "재밉다나요" 어처구니 없네요. 울진방면(북쪽)에서 평해 진입시 월송IC에서 평해진입 백암온천 까지 갈수 있도록 했는데.그곳을 지나치면 어디서 평해.백암온천으로 진입하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 있긴 있어요 ㅋㅋㅋㅋ학곡에서 신호받아서 4차선 무단행단을 하는 관광차들 많다고 위험하기가 극치더만요 학곡사람들 말로는 그렇게 횡단해서 평해/관광명소 백암온천으로...오히려 편하게 하자는것이 불련하게 하는꼴이 되었으니 .... 또한 평해에서 학곡1리로 진입시 또한 도로 무단행단해서 가든지 아니면 남대천교에서 우회전해서 몇번을 후진 전진반복해서 남대천교밑 간이 도로로 해서 진입하면 되네요 그것도 물이채여서 도로라기보다는 ....비가 오면 어디로 가란말이요 한심한 일이네요 어느 고귀하고 높으신 어르신님이나 개인의 이익과 목소리 센사람 말만으로 행해지는지 ?군민들의 불편함은 고려치않고 우선 하고 보자는 파렴치한 수작은 무엇인지? 열받네요 한심한 평해사람들아~ 평해읍민은 생각도 없고 미래도 없는지 한번묻고 싶다? |